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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3.29

자기들아 도움이 필요해

잔다 해놓고 느낌이 쎄해서 전화해보니까 치킨이랑 샌드위치 사왔다는 거야 우리가 지금 같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거든
계속 거짓말 치다가 솔직 하게 말하래서 그냥 솔직하게 다 말한게 포장해온거래 지금 계속 미안하다고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 나는 도저히 결정이 안내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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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같이 지키고 약속한 마음이 커서 자기가 심란해하고있는 것 같은데 그런 거짓말은 약간 약과야.. 봐조...

    2024.03.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휴.. 나도 싸우면서 고작 치킨 가지고 이렇게 싸워야하나 현타와서 그만 두려다가 .. 이건 신뢰문제니까 초장에 잡아야지 하면서 엄청 뭐라 했더니 지금 엄청 쭈글이 됐어..

      2024.03.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라면 먹는거에 대한 거짓말은 그냥 귀엽게 생각하고 넘어갈 것 같은데...

    2024.03.2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남친 착하네..

    2024.03.29좋아요2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나는 그정도는 넘어가줘 대신 아 약속했음서 혼자 맛난거 먹어~!나는!이러면서 놀리긴했었어 다음부턴 몰래 먹지말구 말은 해달라고 말 하긴하는게 계속 미안하다하몀 그 정돈 아니다하고 말해…

    2024.03.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밀하면 ㅇ좀만 참자 약속했잖아~로 나올거같은데 얼마나 먹고싶었으면 자기한테 말 없이 그렇게 먹었겠어 위에 말대로 쥐잡득 잡은게 아닌가싶네

      2024.03.30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다이어트가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하는 거라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그렇게까지 잡을 필요는 없을 거 같아....

    2024.03.30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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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엄마랑 싸울때말야 나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거든?? 싸우고 바로 대화하거나 통화해서 풀고가 안된단 말야..더 막말 할수도 있고 두서없이 말하는 느낌이라서 나도 화도나지만 나를 돌아볼 시간도 필요하고 나도 잘못이 있었을까 생각도 해보고 한단말야?? 그런데 우리엄마는 그걸 이해못해 청소년기때도 그런걸로 많이 부닥치다가 그래서 요번에 싸우고 또 바로 전화가 온거야..그래서 내가 엄마 나는 시간이 필요하고 지금 엄마 전화 받기 싫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감정정리할 시간이 필요해 라고 말했더니 나보고 거만한고 못된애가 되었다고 하더라고?? 이렇게 나를 이해 못해준다고??? 싶더라 나 그렇게 이기적이고 못된애가 되버린걸까?? 허허허허 난 남친의 사소한 거짓말들이 너무 싫어 내가 뭐라 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싫어할 수도 있으니까 자기는 이제 야동 안 볼 거라 해놓고 폰 보면 들어간 흔적 있고… 그래서 물어보면 진짜 다시는 안 볼 거고 앱도 지웠다면서 그래 내가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거짓말하는 게 더 싫다고 어차피 볼 거잖아 이러면 진짜 안 볼 거라고 나한테 거짓말 안 한다 하거든 근데 또 나중에 보면 들어가 있어 ㅋㅋㅋ 이제 믿기도 싫다 정말 사소한 거지만 뒤에서는 하면서 나한테 거짓말 하는 게 솔직히 진짜 싫어 계속 물어보는 것도 지쳤고 거짓말 듣는 것도 이제 지쳤어 말해도 안 믿긴다그냥.. 첫경험인데.. 남친이랑 나랑 같이 동거하거든 그래서 첫경험 자취방에서 했는데 남친은 조금있다 알바 하러 가야되고 그래서 이해는 하는데 끝나고 나 씻고 나오니까 지 밥해서 밥 먹더라 난 나한테 와서 그냥 알바갈 시간까지 계속 안아줄줄.. 넘 좋았어.. 이런거 얘기도 안하고.. 내가 물어보니까 좋았다 하고 몰라 됐어 진짜 ㅜㅜ 나만 속상해? 그래서 눈물이 나는거야.. 남친이 그거 알고 계속 사과하더라고.. 근데 그래도 너무 속상해서 걔 알바가고 그냥 이러이러해서 속상했다 톡으로 솔직하게 얘기했어.. 계속 미안하다고 하는데 내가 넘 예민한건가..남자친구가 거짓말을 했어 어제 친구들이랑 친구집에 모여서 논다고 했고 새벽에 전화했을 때 기분도 업되어 보이고 계속 웃길래 얼만큼 마셨냐고 물어봤더니 한 잔 마셨대. 절대 아닌 것 같았고 그 뒤로도 몇 번 물어봤더니 똑같은 답을 하더라고. 주정뱅이랑 뭔 얘기를 하나~싶어서 그냥 그래 잘 놀고 안녕하고 내가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어. 그러고 오늘 연락해서는 미안하다고 그러는거야 근데 같은 래퍼토리로 말하는 느낌? 그래서 어제 기억 안나지 물어보니 그렇다네ㅎㅎㅎ 그래서 전화할 때 얼마만큼 마셨냐고 물어봤더니 취할만큼 마셨더라고 왜 거짓말했냐고 물으니 자기가 한잔 마셨다고 거짓말 친 것도 기억 못하더라고ㅎㅎㅎ 그동안 만나면서 거짓말 한 적 없었는데 내가 눈치 못챈건가 싶고 어제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하는 모습이 자꾸 생각나. 이전 연애들이 가스라이팅에 거짓말, 바람 투성이었던 연애들이라 지금 애인이 저러는거보고 눈물나고 손이 벌벌 떨려. 지금 만나는 사람 이제는 나한테는 그냥 남자친구인 존재 이상이 되었어. 지금 저러는게 이제 시발점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고 더 험한꼴 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자기들은..어떻게 생각해…? 자기들.. 양념있는 닭가슴살이 최고다 진짜... 나 다이어트때매 계속 무염 닭가슴살만 먹다가 이번에 친구집가서 작심통살 양념치킨 맛으로 먹어봤거든?? 와 진짜ㅋㅋㅋㅋ 치킨이랑 맛 비슷해서 좋더라 안그래도 요즘 치킨 고팠는데 얘가 날 살렸어..ㅋㅋㅋ 그나저나 나 이번 다이어트 뭔가 성공삘 벌써 2키로 빠졌움!!!!!!~~~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