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2.09.27

자기들아 너희가 만약에 대학교를 통학한다고 가정했을 때 집이랑 꽤 거리가 있어서 아침 일찍 7시 반 정도 나와야 해 학교까지는 2시간 정도 걸려 그리고 수업이 3개나 있는데 다 2시간 짜리고 중간에 1시간 공강인 것 빼고는 다 연강이야 이러면 힘들 수 밖에 없잖아 근데 별로 안 친한 남자애가 대뜸 1시간 공강일 때 보자고 하면 볼거야 아니면 쉴거야?? 근데 자기들은 점심을 원래 잘 안 챙겨먹고 1시간 공강 일때마다 다음 수업 하는 강의실에 먼저 가서 있는다고 가정했을 때!!

0
8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이유가 타당하거나 흥미가 있다면 만나겠지만 아니면 안 가.

    2022.09.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그치? 쓸데없이 시간쓰기 아까우니까.

      2022.09.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오오 .... 질문에 답 해줘서 고마웡 사실 내 상황이거든 ㅜㅜ 내가 상대방한테 만나자 한 거야 ..ㅎ

      2022.09.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아ㅠㅠ 미안.. 그래도 혹시나 상대가 나온다면 자기한테 흥미가 있다는 뜻 아닐까? 나는 아무 이유없이 만나는 건 별로 안 좋아해서..

      2022.09.2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는 새로운 사람 만나는거 좋아해서 갈 것 같아 싫어하는 사람 아니면 간다! 아예 처음 보는 사람은 아니겠지만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니까

    2022.09.27좋아요0

연관 게시글

내가 대학교 편입을 해서 친구가 없었는데 이번 학기에 저번 학기 같은 조 했던 인싸 친구가 같이 앉자고 해주고 밥 먹자고 해주고 해서 친해졌어 그 친구 다른 친구들도 소개받았고! 근데 나 빼고 다 남자야... 우리 과가 남녀성비 9:1에 육박하긴 하는데 진짜 나만 여자라 혹시 내가 눈새로 낀 건가?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이미 그 친구들끼리는 서로 친한 상태였음! 밥먹고 수업듣는데 내가 낀 거야!) 근데 가끔 무심코 친구들이 남정네들은 그런 거 없어~ 남자애들은 원래 이래~ 하는데 혹시 나 여자라서 불편하니까 빠져달라고 눈치주는 건 아니겠지...? ㅠㅠ 공강 때 누가 피씨방 갈래? 할 때 애들이 내 눈치 봤던 적도 있어서...나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우선 나는 피임 잘 하는 편이라 상관 없어 만약에 내 생리 예정일이 내일이고 내일 무조건 터진다고 가정했을 때 오늘 질내사정하고 그게 임신이 된다고 하면 당장 내일 시작할 생리도 안 해??? 이게 아니라면 예정대로 내일 터졌다가 자궁에 제대로 착상되면 생리가 중간에 멈추나?? 그냥 갑자기.. 궁금했어.. 자기들아 나 진짜 큰일인 것 같아서 말해봐 .. 내가 남자친구랑 보내는 시간이 아니면 내가 요즘 친구들이랑 놀아도 잘 안웃게되고 말도 요즘 없어지고 내가 활짝 웃는 모습이 그리워질 정도야 ㅠㅠ 내가 원래 자취하는데 그냥 본가에 들어가서 통학을 할까 통학하면 한 1시간 조금 걸려 ..조금 긴데 들어줄 자기 없을까ㅠㅠㅠ 나는 지금 대학교 교직원으로 일하고 있고 자취 중이야 내년에 친동생이 내가 다니는 학교로 입학하거든? 집에서 학교까지는 시외버스로 1시간 걸려 근데 엄마가 동생 입학하면 둘이 같이 투룸을 얻어서 살라고 하셔... 나는 자취 못하게 해서 2년 내내 집에서 통학했는데... 버스타면 자면 되니까 막 힘든 것도 없었고... 근데 나 지금 남자친구랑 반동거 수준으로 같이 살고 있어 (엄마는 모르시고!) 아침에 출근하고 퇴근할 때 남친이 우리집 와서 같이 자고 아침에 또 출근해 근데 동생이 내집에 같이 살면 남친이랑 같이 있는 것도 못할 뿐더러 우리 되게 자주 하는데··· 그것도 못 해··· 사정이 있어서 집 근처에서는 못 만나고 타지역 가서 놀아야 하고 남친집엔 룸메가 있어서 거기도 못 가 물론 가족이 중요한 것도 맞지... 근데 동생이랑 같은 방 쓰던 거 겨우 탈출해서 혼자 살고 있는 건데 동생이랑 같이 살라니 이게 뭐야... 엄마는 동생이 집안일도 개잘하고 요리도 개잘하니까 얼마나 좋냐 나 혼자 나가살아서 걱정했는데 같이 살면 돈도 덜 들고 걱정도 덜 되고 좋지 않냐 하셔... 돈도 준다고 하는데 솔직히 동생 돈까지 내가 내야할 것 같거든?... 줄 수는 있는데 조금밖에 못 준다고 말하시기도 했고... 혼자 살아서 혼자 쓰는 거랑 둘이 살아서 1.5인분을 쓰는 거랑 많이 다르잖아 내가 너무 이기적인가 싶어서 올려....남자친구가 가족여행 가있는 동안 내가 대신 고양이 밥 주기로 했는데 버스로 편도 1시간인데 버스 놓치면 30분이 늘어나서 자고 가도 되냐고 했는데 된다고 했어 (학교 시간표가 오후-다음날 오전 수업/오후-다음날 오전 공강 이렇게 있어) 가족들한테 허락 받았는지는 잘 모르겠어 저번에 물었을 땐 안했다고 했거든(남친은 가족들이랑 같이 살아) 자기들은 이런 경우에 남친 집에서 잘거 같아?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