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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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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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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아 내가 많이 예민한걸까 한 번 읽어주라
(좀 길어 ㅠ)

내가 같이 다니는 동기언니가 있어 이 언니랑 작년에도 같은반이었고 올해도 같은반이됐어 작년레는 그냥 얼굴이랑 이름만 아는정도였고 개학하기전에 같이 놀러갔는데 다른동기들이랑 다같이 간 적 있는데 그때 A 동기가 나랑 a 많이 먹는다고 전에 고기먹고 밥도 다 먹고 냉면도 먹은적있다 그런적있거든 그게 2월달? 그리고 지금 5월달 후반에 그언니랑 다른친구랑 셋이 밥먹는데 내가 김밥이랑 컵라면을 사서 먹는데 김밥이 너무 맛이없어서 3개남겼거든 그랬더니 그 언니가 너는 왜 많이 먹지도 않으면서 먹부심을 부리냐고 그러는거야 전에 놀러갔을때 a가 한 얘기를 꺼내면서 내가 많이 마르긴했거든 뼈대도 좀 많이 가늘고 그러면서 그언니가 마른애들은 마른이유가 있다고 약간 나만큼 먹으면 안 찔 수가없다고 ㄱㅖ속 그러더라고

그리고 또 같이 다른 동기는 작년부터 쭉 같이 다녔어 근데 다같이 있는 술자리에서 어떤애들이 나는 왜 연애를 못 할까 여고 나오고 여초과라서 그런가 하니까 c 동기가 근데 땡땅이(나)는 여고 나오고 여초과 나왔는데 남자친구 있잖아 이렇게 말했더니 또다른동기가 쟤는 쟤가 소개를 받고 다니잖아 이렇게 말했어 근데 내가 지금 남자친구를 소개 받은게 사실이고 그래서 그냥 넘오갔는데 알고보니까 그동기도 남저친구소개받아서 쭉 남자친구가 있었고 그냥 아무한테도 말을 안 한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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