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아.. 나 24이고 알바랑 프리랜서로 적당히 용돈벌이 하거든. 폰요금이랑 보험비 말고는 손 안벌려.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 내가 앵무새 개좋아해서 3마리 키워. 근데 이번에 키우는 애들이 첫새끼낳아서 한마리는 분양보내고 한마리는 내가 키울려고 하는데 엄마가 너무 많다고 그만 키우라는거야. 그래서 독립할라고 집알아보고 나간다고 하니까 나가지 말라고 하더니 안나가고 집에서 키워도 되냐니까 나보고 내맘대로만 한다고 엄마가 나 밉대. 슬프다ㅠ
근데 내가 너무 좋아하는거 하겠다는건데 관리를 안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고집불통이야?
엄마는 내가 돈 벌고 모아서 재태크하면 좋겠대 앵무새 그만 키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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