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아 나 진짜 첫연애라 모르겠어서 그러는데
제발 뭐가 맞는건지 판단해줘 ㅠㅠㅠㅠㅠㅠ
남자친구는 삼수해서 이번에 수능이 끝났고
난 부모님 사업을 물려받고싶어서 대학 휴학하고
빠르게 취업을해서 일부터 배우고있어
남자친구가 재수할때 난 대학생활을하고 있었고
남친이 재수학원에서 10시에 끝나니까 항상 전화하며 자려고 친구들이랑 술마시다가도 일찍들어오고 10시 대기타다가 전화하고 그랬어
이젠 내가 직장인이라 11시반에는 잠에들어야하는데 남친은
친구들이랑 술먹기바빠 주2회이상 마시는거같아 회사에 하루종일 일하고 자기전에는 남친이랑 전화도하고 시간을 보내고싶은데 퇴근하면 남친은 술마시고있으니까 난 항상 혼자자고 출근하고이래서
내가 남친 재수할때 1년동안 맞췄는데 난 뭐한거지싶고
여자랑 마시는것도 아니구 연락도 지금어디고 뭐하는지 잘하구
수능끝난 자유를 즐기는 남친도 이해가는데
또 남친이 항상 11시에 나 들어갈거야하고 한번에 그말을 지킨적이 거의없고 퇴근하면 항상 술마시고있으니까 이젠 지치기도해…
뭐가 맞는걸까 진짜 나도 뭐가맞는지 감도안잡히고
내가 예밈한건지도 모르겠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