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아 나 어제 오랜만에 섹스 했는데 내가 원래 신음이 많은편이거든? 그렇다고 소리를 크게 내거나 엄청 아파하는 소리를 내는건 아닌거 같은데 전남친이랑 할때 남친이 아파? 라고 물어볼때가 있기는 했었거든..? 많진않았어 근데 오랜만에 남자랑 했는데 내가 너무 아파해서 자꾸 죽는다는거야... 입으로 해주고 키우고 바로 삽입했는데 그냥 신음이 나와서 소리를 냈을뿐인데 자꾸 웃고 사정한 후에는 너무 부끄러워하고 아파해서 다커지지도 않았다고 하더라구....
원래 관계할때 신음 계속 내면 아파한다고 착각하나?
첨에 삽입할땐 조금 버겁긴 했는데 나 물이 많은편이라 아프진 안았는데 기분 좋기두 하구 해서 자연스럽게 소리가 나왔을 뿐인데 보통 신음을 많이 안내고 관계하닝 ..계속 아파하는걸로 착각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