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들아...ㅠㅠ나 사람뽑기+꼬춘쿠키 성공했어나한테도 볕드는날이 온거같아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 ➡️ 2명 공통점
- 평소에 명령조로 말함
- 말은 되게 그럴듯하게 하는데 행동은 비리비리함
- ㄲㅊ 작음...(12-13?)
- 맨날 노콘요구하고 기본도 안돼잇는 변태면서 배려없이 플 요구함
- 자기는 바라는거 많고 내가 자기한테 헌신적이길 바라면서 자기는 그걸 당연하게 여김
(내가 엄청 다정다감하게 챙겨주는걸 벼슬처럼생각)
듣기만해도 개열받지
이랫는데 이번에 2-3년 무연애하다가 소개팅으로 만났다가 남친된 사람이 (만난지 두달 됨)너무 자상하고 따뜻하구 딸래미처럼 예뻐해주고 피임/잠자리 배려도 엄청 많이해주고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성향자야 ㅠ ㅠ
크기도 16~17 정도인거같은데 하나도 안아프고 태어나서 처음으로 클리말고 삽입오르가즘 느껴보았어.............
너무 좋아서 자랑한번ㅍ해봤어 내가 뭐라고 이런 복덩이가 굴로들어왓지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