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자기들...내거 만성 세균성 질염이거든??
평상시에도 노란냉,악취를 달고살아
(악취가 진짜 옆사람한테까지도 날정도야..내 주변?)
근데 나름 면역관리해줄땐 약 사용 안해도 노랗던 냉이 점점 투명해져...
그래서 오늘하루도 투명한상태였거든...?막 물처럼 흐르는 냉이 아니였고 진짜 정상범주..!ㅠ
오늘 날씨가 비도와서 습하고 덥고했잖아..그래서 그런지 면브라입었었는데 브라에 찌든내가 나는거야 ㅠㅜ그 냄새가 안쪽티로 퍼졌고...막 심히진않아도 각잡고 맡으면 나는정도..?ㅠㅠㅠㅠㅠㅠㅜ
이게 질염냄새의 영향일까?...
그리고 집오는 버스에서 처음에 앉아있었거든?근데 뒤에 남자애가 자꾸 바지를 툭툭 털어내는짓을 여러번했단말이야 ㅠ
내 냄새때문이겠지...?ㅠㅠ
그리고 서 있었을땐 앞에 할아버지가 앉아계셨는데
두번정도 코에 손을 가져다대며 막는행동을 했어 ㅠㅜ이것도 내 냄새때문일거야 ㅠㅠㅠ
냉이 투명처럼보여도 만성질염은 못벗어나는거야..??이래더 냄새가 나는거야?언제든지 다시 재발할수있으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