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자기들...내가 만성질염이라서 반학기 휴학하려고..남들은 질염 때문에 휴학하는게 오바일수도있겠지만..난 진짜 심각해...특히 냄새...그것때문에 없던 트라우마도 생겼고 아직까지 현재 진행형이야..
좀전에 엄마 앞에서 펑펑 울어버렸어..나에게 희망이란게 있을까?
노력을 안해서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는거
내 의지가 겨우 이 정도였나 싶고...
지긋지긋한 만성질염에서 해방되고싶은데
다들 댓에 위로하는척 광고나 주저리 쓰고..현실이든 넷상이든 믿을곳하나없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