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자기드라.. 난 발렌타인에 직접 브라우니쿠키 하나하나 구워서 그 위에 곰돌이처럼 그림도 그리고 손편지도 주고 밀카초콜릿은 내 최애라 그것도 같이 챙겨주고 했는데 남친은 일하느라 바쁜것도 알겠고 피곤한것도 알겠는데 말도 없고 이대로 그냥 조용히 화이트데이 끝날 걸 알아서 그런가 좀 서운해.. 내가 예민한거야? 아니면 내 입장에선 조금이라도 기대할 순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