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격증 실기준비하면서
나 주6일 알바하거든 2잡뛴단 말야
근데 아빠가 능력없는년이라는
식으로 계속 무시해 어디가서
딸뭐하냐하면 26살이 알바한다
해야하냐고 쪽팔린다고 그러더라
난 밥도 제대로 못먹고일하는데
그이야기 하면 나때는 이러시면서
듣기싫다 하심 답답하다..
3주뒤 시험이라 했더니 이제와서
셤보는거냐고 쪽팔려죽겠다고
언제 샵드가냐 하더라
나 작년 10월초 미용시작했고
12월 종강하고 셤준비중인거야ㅠ
나 오늘도 한끼도 못먹고 10시에
집와서 씻고 침대누웠어..
왜 못먹었냐고?시간이 없었어
손님몰리고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