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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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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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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모솔 2n년차 처음으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것 같은데 내 몸 때문에 너무 고민이돼 모공각화증에 착색 튼살 온몸 구석구석 살처짐 처진가슴 등등 샤워할 때마다 내 몸 구석구석 보면 눈물이 날 때도 있는데 그냥 마음을 접는 게 맞는 걸까ㅠㅠ..?
어렸을 때부터 주름이 잘 지는 얇은 피부기도 했고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요요가 여러번 왔다 빠졌다 한 상황이야.. 운동도 열심히 하고 보습도 하는데 그래도 내 몸이 너무 싫고 추해.. 피부는 완전 할머니 피부처럼 만지면 쭈글쭈글..? 하게 잡혀.. 언젠가 연애도 하고 서로 몸도 보게될텐데 이 상황이 두렵다ㅠㅠㅠ 답답한 마음에 글 적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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