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있자나..나 회사직장동료 사촌형한테 관심이가작년에 술먹으면서 동료분이 근처에 사촌있다고 부르셔서 동네도가깝고 다같이 몇번더만나고내가 그오빠네 가게 놀러가기도하고..근데 이게 이상할지도모르겟는데어제 술먹을때마다 옆자리에 앉으라하고노래타운에서도 내옆자리에 앉아서 말걸고 챙겨주고..이거 그냥 내가 오해하는걸까..먼가 신경쓰여..나 모솔인데.. 그오빠 행동이 기분탓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