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시중인데 남친이랑 싸워서 시간을 너무 뺏겨서, 너가 이런거 고치지 못할 것 같아서 더 못만나겠다고 말했거든요. 근데 걔가 당장은 고치겠지만 시간 지나면 다시 돌아올 것 같다고 말해서, 그럼 난 너 못만나.라고 말했어요. 고치겠다는 말을 듣고싶얶던거죠. 근데 안해주더라고요. 너 상황에선 나랑 히어지는게 맞다면서 그만하자길래 알겠다고 했어요.잡지도 않더라고요. 제가 헤어지자고 한게 맞거든요? 근데 차인 기분이고 진짜 하루종일 울고 속상하고 진짜 그 말을 내가 왜 하필 지금 했을지 그냥 헤어지잔말은 안해도 됐었는데.. 하면서 너무 후회되고 그래요 미치겠어요 미안하다고 빌고 다시 연락하고싶은데 상대가 저를 생각해서 그런 결정을 내린거라 더 미안해서 못하겠어요 진짜 어떡하죠 저 입시때문에 헤어지자 한건데 너무 후회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