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임용고시 광탈하고 대학교 조교를 하기 시작했거든. 임용고시가 내길이 아닌 것 같고 교직원도 꽤 좋은 직업인 것 같아서 교직원을 하고싶다고하니까 남자친구가 화를 내... 내 태도가 문제라나... 교직원 되기도 빡세다고...회피하는 것 같다고...맞말이라 할말은 없다...근데 좀 힘들다...그냥 힘들어..우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