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임신중인데 남편 가게 사람들이 집들이를 초대해달라고 했대 ..이번에 이사했거든 나할줄 아는거 암 것도 없고 그냥 배달음식 시켜서 그릇에 내어놓으면 될까 !!참 ..눈치가 더럽게 없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