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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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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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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이 극한으로 불안하고 정신병이라도 걸린 거 같이 불안하면 남자친구가 문제는 아닌지 돌이켜봐

난 지금도 임신할 생각 없고 피임도 콘돔으로 하고 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을 지울 순 없음… 피임약은 부작용이 너무 심해서 복용할 수 없고 계속 복용하는 것도 몸에 무리가 갈 거 같아서 못함

근데 전남친 만날 때만큼 불안하진 않음 지금 남친은 만약 애가 생긴다면 본인이 어떻게 할지를 항상 말해줌 책임감도 있고 내 의사를 존중하는 것도 잘보임

무작정 지우자, 낳자가 아니라 내 의사에 따르지만 본인이 할 수 있는 최대가 뭔지 얘기해주고 어떻게 할건지 말해줌 이게 기본적인 거라 생각함… 문제가 생기면 괜찮을거야 이런 말만 쳐하는 게 아니라…

전남친 만날 땐 그냥 당연히 지우고 아무일 없는 것처럼 헤어지고 살 거 같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었고 생리가 미뤄지면 미친듯이 임신 관련된 것만 찾아보고 일도 손에 안잡혔음 당시에는 첫연애라 원래 다 이렇게 불안한가보다 했었는데 만나는 상대도 중요한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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