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하는 직장이 지긋지긋해객관적으로 나쁜 곳은 아니고 그냥 내가 너무 지쳤어 일 못하는 사람꺼 나한테 넘어오고 부하직원들 나만 찾아대 밥달라고 울어대는 새끼 새처럼 나만 끝없이 불러 이와중에 남친하고도 헤어졌어 미치겠다 정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