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적 위생에 관한… 약간 드러운 얘기일수도 있는데ㅜㅜㅜ 밥먹는 자기들은 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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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상적으로도 질 분비물이 조금 많은 편이고, 소음순 한쪽이 좀 많이 늘어져있어서 볼일을 보고 나면 아무리 깨끗이 닦아도 잔여 소변이 남더라고… 이게 분비물과 조금씩 섞이는건지, 속옷에 말라붙을때가 가끔있어
집애있을때는 바로 청결제+흐르는 물에 헹굴수 있는데 밖에서 볼일 볼때는 항상 그래서 찝찝해ㅜㅜ
분비물 자체는 색이 이상하지 않아서 질염같은건
아닌것 같은데, 혹시 일상적으로 볼일 보고나서 좀 청결하게 닦거나 그런 방법이 있을까…? 마이비데 그런거 쓴다거나…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