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30+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3.04.22

인맥 좁은 자기들
결혼식 하객 친구 어떻게 해결했어?ㅜ


광역시 토박이인데
학창시절 따돌림도 있었고
학군지에서 잘 적응을 못했어ㅜ

대학도 같은 지역인데
과씨씨가 잘못돼버려서ㅜㅜ

그리고 프리랜서야...


아예 서울이나 수도권 사람 만나서
서울에서 해버리는게 낫지않을까싶고;;
어차피 친가랑 아빠쪽 인맥도 서울에 많이 있고
외가식구들은 버스대절하면되니까

그럼 초중고대학교친구들은 멀어서
못 왔다는 핑계대기 좋으려나


그 뭐냐 친하지않은 친구 결혼식 후기
신랑측 하객 입장에서 쓴 글이긴한데
내 얘기일거같다ㅜ

0
8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당장 결혼해서 하는 고민이 아닌거지..? 인맥을 지금부터 쌓아봐도 괜찮고 결혼식을 작게 해도 괜찮고 없으면 없는대로 해도 크게 상관없어! 아버지 인맥으로 채우고 친구 한명 안 불러도 뭐 상관없어. 자기 맘에 들게 하면 돼. 결혼은 신부를 맘에 들면 장땡이니까. 괜히 벌써 스트레스 받을 거 없어! 친구 없어도 잘 사니까.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 잘 하기를!

    2023.04.2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어차피 이 지역 뜨고싶은 생각도 커서ㅜㅋㅋㅋ 특수대학원을 가든 평교원에서 다른 학사따고 자격증을 얻든 할 계획은 있는데, 대학원은 당연히 서울로 갈 계획이고 평교원도 서울에 있어. 후자는 완전 여초라서 하객 품앗이하긴 좋을거같긴한데 음... 근데 또 스몰웨딩 로망은 없고, 그날만은 화려해보이고싶단말이지? 어차피 스몰웨딩도 제대로 하려면 1억든다는데 프라이빗웨딩이 낫지않을까싶네

      2023.04.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아빠 인맥 중에 완전 찐친분들도 있으셔!! 대학 동기분들이고 지역은 달라도 다 같은 공기업에서 근무하시는데다, 오늘도 부부동반모임 갔어ㅋㅋㅋㅋ 나랑 어릴때부터도 잘 아시던분이고 되게 예뻐해주셨어서...ㅎ

      2023.04.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스몰웨딩 싫으면 알바 부르면 되지 않을까.

    2023.04.22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냥 친구 단체샷을 생략해도되나? 식장은 일가친척 대가족 부르고 부모님 인맥 영끌해서 채울순있어도 단체사진에서 티난다잖아ㅜ 어차피 결혼사진 웨촬이랑 본식스냅, 가족사진 정도가 메인 아닌가?

      2023.04.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옛날에나 졸업하면 바로 취업하고 결혼하던때니까 학교 동기선후배들이며 부를사람들이 많았던건지... 겉으로 사교성 좋아보이는 사람도 결혼식장 친구 수 고민하더라구. 50명 온 인싸친구랑 비교하면서 내가 일가친척이 없는것도 아닌데 고작 단체사진때문에 벌써부터 고민하는거 현타온다ㅜ

      2023.04.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사진이야 그렇지만 남의 눈 신경쓰이는 거면 결혼식장마다 그 하객들 면면의 분위기라는 게 있는 거 알잖아. 그런거 신경쓰이면 알바 부르는 게 답이지. 뭐 불편하면 친척으로 채워볼 수도 있겠지. 나라면 그냥 알바 쓸 거 같긴 한데 20명 정도 부르면 되지 않나.

    2023.04.22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래도 연기 티 안나? 아싸리 비공개식 같은거 하면 어떨지 싶어... 지정석에만 앉을수있게 하는거 있잖아

      2023.04.22좋아요0

연관 게시글

결혼식 축의금 얼마해야될지 넘 고민이야... 일단 나는 일본에서 일하는 28살 자기야 결혼식 3개있는데 여태까지 친척들빼고 결혼식 간적이 없어서 축의금 얼마해야는지 가늠이안가 ㅠㅠ 1. 동창 친구 어렸을때부터 한동네살아서 초중고 다같이나오고 중학교때 친했어! 근데 고등학교때 노는 무리가 달라져서 좀 멀어졌구 대학교때부터는 2년에한번?정도 만났어 일본오고나서부터는 거~의 연락 없다가 어찌어찌 결혼한다는 소식 듣고 졸업하고나서 거의 처음? 으로 만나서 청첩장 받았어! 청첩장 받을 때 밥은 그친구가 사줬고 그 다음에 내가 커피 샀어 결혼식이 한국에서 내가 사는 동네는 아니구 옆동네에서 하는데 나는 차도 없고 어렸을때부터 한동네산친구라 엄마들끼리도 아는사이라서 엄마차타고 엄마랑 같이갈 예정이야! 공통친구는 없어ㅠㅠ 2. 친한 언니 일본에서 유학시절부터 알던 언니인데 일본에서 같이 일하는 한국인이라는 유대감(?) 도 있고 서로 남친껴서 더블데이트도 많이 했어! 그래서 예비신랑 오빠도 따로 연락하진않지만 아는사이야 언니가 지금은 한국가서 결혼하는건데 나는 일부러 언니 결혼식 맞춰서 한국갈예정이야 난 지방사는데 결혼식은 서울이라 한국도착해서 공항에서 하루 자야하구 공통친구도 없어서 혼자가야해 ㅜㅜ 그리고 교통비나 숙박비 등등 얘기한건 없었구 내가 한국 오는 시기를 언니 결혼식에 맞추긴했지만 나도 겸사겸사(?) 본가 가는거니까 숙박비&교통비는 딱히 받을 생각 없어 난 지금 일본이라 청첩장은 모바일 청첩방 받았고 일정이안맞아서 결혼식 당일에야 얼굴 볼거같아 지금까지 서로 생일에 선물 안챙겼었는데 언니가 이번 내 생일때 내 카톡 위시리스트에 있던 3만원정도하는 선물을 챙겨줬더라구 ...! 청첩장 직접 못주는 대신 마음표현한건가 생각했어 3.아는 오빠 일본 취업준비할때 알게된 오빤에 이 오빠도 일본에서 같이 일해서 1~2년에 한번 안부묻는정도사이야 결혼식은 못가구 청첩장은 모바일 청첩장으로 받았어 딱히 따로 불러서 밥사주거나 할정도까지의 사이는 아니야 이 오빠는 결혼식 못가니까 계좌로 줘야하는데 계좌로 축의금 보낼때 언제보내야하는지 타이밍도 좀 고민되더라구 ㅠㅠ 축의금 금액 해결사 자기들있으면 도와조 ㅠㅠㅠ커뮤에서 울아빠직업+사는아파트 무시하고 사이버불링하려 한 ㅁㅊㄴ이 있었어ㅜ 아직도 너무 화나서... 욕좀 쓸수도있어ㅜ미안 좀 오래 된 일인데 서울 취업 고민하다 판에 글쓴적이 있어 난 광역시에서 오래 살았고 모 회사에서 면접 합격해서 바로 일을 하게 됐었어 내 전공 쪽 일자리가 거의 서울에 몰려있는데 그때는 무경력이었어서 나중에 프리랜서를 하든 뭘하든 일단 기회는 잡았어야 하는 상황이었고 아빠는 아빠 다니는 공기업 준비해보라고 해서 트러블이 좀 있었음 그래서 서울사는 사람들 부럽다 왜 우리집은 미리 서울 안갔을까 뭐 이런 글을 네이트판에다 썼어 고민글+한탄글?? 지방사는 사람들은 다 느껴본거아닌가? 근데 대댓글마다 시비털고 괴롭히던 인간이 글에 잠깐이라도 언급한 거 기억해내서 싸불을 하려 드는거야;;;;;;; 하필 같은동네 사람이었음 참고로 내가 사는 동네는 광역시 학군지라 집값이 비싼 편이야 지역에서 대장주 손꼽히는 아파트도 여기있고 같은동네 사는 한살 위 인간?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동네선배격 된대 대장주 중에 하나 산다낰ㅋㅋ (안물어봄 ㅇㅉㄹㄱ) 지아빠 의사라고 우리집 무시하면서 내가 대댓글쓴거마냥 지자랑하면서 나 깎아내림ㅅㅂ 이 동네 아파트가 어딘 얼마고 어디는 또 얼마다 너는 아버지 공기업 다닐 정도면 어느 수준이다 나보고 임대아파트사냐고 우리 동네 임대아파트까지 비하하고 ㅈㄹ남ㅋㅋㅋㅋ 다들 알다시피 판 분위기가 약점 보인다싶으면 무조건 혐오하잖아? 그땐 네이트판이랑 여시 말고 변변한 커뮤도 없었고ㅜㅜ 어쩔수없이 거기다 글을 쓴건데.... 우리집 서울살았으면 무슨 달동네같은데 살았을거래 씨빡꺼가ㅋㅋ 솔직히 서울도 미리 집사둔 사람이 임자아니었나? 전문직 애비 둔 자기도 지방 사는데 니가 뭐라고 서울가서 살아? 이런뉘앙스... 애초에 이동네도 사짜직업 전용 동네라고 뽕차있음ㅅㅂ 이거말고도 내 신상캐내려하고.. 싸불당할뻔했었어ㅜㅜ 어느 고등교 나온 돼지 찐따 아니었냐고 학군지라 여아들 엄청 예민했었고 중학교때도 저런 비슷한냔한테 괴롭힘당했는데 손이 부들부들 떨려서 글삭했었는데 그대로 pdf 따서 고소했어야하나 함부로 뱉은 말의 책임은 지게 해줘야했는데 우리동네 사정을 너무 잘 알아서 주작은 아닌거같고... 안봐도 디시에서 주갤 부갤 이딴거나 하겠지 뭐 의사 애비가 남 무시하고 밟으라고 가르치든? 아님 부모가 부동산에 눈돌아가버린 초딩 주작인가?결혼식에 하객 텅 비어보일까 걱정이야 👰🏻‍♀️💒🤵🏻‍♂️ 다들 청첩장 보낼 하객 어디 범위까지 해? 대부분 친인척으로 많이 채우잖아. 근데 난 한부모가정 (친아빠, 친조부모님 환경) 이고, 울 아빠는 사회생활 안 해서 인맥이 없어. 대부분 친척 연락망은 그나마 조부모님이 있는데, 나 결혼하실 때까지 살아계셨으면 해도 연세가 많으셔 난 앞으로 약 10년뒤에 결혼할텐데… 벌써 걱정이야. 친구관계는 좁고 깊은 관계 위주라, 연락하는 친구 수는 18명 정도 돼. 물론 몇년만에 한두번 보는 사이도 있고 DM으로 가끔 생존신고 여부만 하는 친구도 포함해서 18명이라 친구가 많진 않아. 시간 지날수록 더 줄어들지도ㅠㅠ 그래도 인생에 한번뿐인 결혼… 💍 시끌벅적하고 화려하게 되면 좋겠는데 벌써 하객이 텅 빈 결혼식장일까봐 걱정돼 😭 자기들은 하객 어디까지 불러? 이런 걱정 안돼? #오늘 먼 친척 결혼식장 다녀왔는데 하객 많지 않고 텅 비어서 좀 분위기가 아쉽고 금방 끝나는 느낌이었구 썰렁해서 더 이런 걱정이 갑자기 느껴짐…자기들~~나 궁금한게 있는데... 난 지금 현재 남친이 있어 남친이랑 결혼얘기한적이 있었는데 갑자기 내 결혼식에 올 친구 몇명이나 되녜 그래서 생각하면서 친구들 명단적잖아? 10명도 안되더라... 난 분명 성격이 모나지않았다 생각하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 남친은 오는 사람이 30명이 넘는대... 나 되게 초라했어 인생 잘못산거같고.. 친구가 다가 아닌거 잘아는데 난 지금 남아있는 친구들도 잘 못만나서 남친아니면 집순이가 되어있더라...하 이런거 생각하면 내가 우울해지더라고... 자기들은 친구많지? 부럽다.,친구없어서 결혼식 하기 싫은 자기 있어? 나 진짜 친구없거든 사람을 잘 못믿어서 친구없어 중고 둘다 왕따였어서 대학교땐 자발적 아싸로 다녔어 있어도 딱 2명 빼고 죄다 남자야 부를 생각도 없구.... 대학교때 동아리 친구들인데 동아리 성비가 남자9 여자1수준이었거든 결혼식해도 소규모로 가족끼리 간단히하고 싶은데 우리부모님,남친, 남친부모님 다 결혼식 크게 하고 싶어하셔 양쪽집안 둘 다 우리가 개혼이라 부모님들 이해관계론 크게하는게 맞거든 나만 마음돌리면 되는건데 너무 내인생 초라해서 쉽게 못돌리겠어 신부대기실에서도 친구없이 혼자 초라하게 앉아있을까 걱정되고 끝나고 친구들 사진찍을때 내쪽엔 아무도 없을꺼 생각하니까 너무 싫더라ㅠ 물론 옮겨서 내쪽으로 채워지겠지만 그래도 좀 그래 내가 제일 주인공이여서 행복해야되는 날에 이런고민하는게 너무 싫어서 결혼식 솔직히 하기 싫어 나같은 고민하는 자기들 있어?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