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숙해진 남친 다시 불태우는 꿀팁이나 방법 아는분..
만나다보니 뭔가 남친이 전만큼 불타고 나한테 열정적인 느낌이 안 들어 이게 완전 0이면 당연하 헤어져야겠다고 생가할텐데 0은 아니고 90정도.. 지금도 진짜 잘 해주고 엄청 착하고 잘못을 했다거나 뭐 그런 건 전혀 없어
그냥 전에 비해서만..
전에는 질투도 많고 내가 자기 안 좋아할까봐 안절부절하고 하루라고 더 만나고 1분이라도 더 전화하려고 했는데
이젠 연애 자체가 안정적이니까 그런게 넘 없어진 느낌
남친이 질투도 하고 나한테 집착도 어느 정도 하고 막 나 땜에 애타고 다시 그렇게 만들 순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