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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5.18

이 전 입주민한테 주소 바꿔달라고
부탁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
이미 1년이나 지난 상황이야.
우편물 반환 지속적으로 하고
찾아오던 사람도 되돌려 보냈는데
그러다 보면 알아서 바꿨을줄 알고
딱히 먼저 말은 안꺼냈어.
내가 젊은 여자고 혼자에 쨋든
그 아저씨도 주소를 알고 있는거니까
괜히 잘못될까봐 무서워서 ㅠ

오피스텔이고, 전에 쓰시던 분은
소규모 사업 진행 하시던 분 같았어
잠잠 하길래 아 바꿨나 드디어! 했는데
최근에 다시 종소세 신고 우편물이 오질않나,,
아예 우체국 등기 택배 그런것도 오고 그래서
뭔가 이정도면 말을 해야하나 싶은데
어떻게든 연락을 하는게 나을까?
뭔가 괜히 신경쓰이네 연락 했다가
곤경에 처할까봐 ㅠㅠ

부동산에 얘기하기도 애매해진게
이 방을 아예 부모님께서 매입 해버리신 거라.....
어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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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그거 우체국에 어떻게 할 수 없나? 주소 바꾸라고 신고하는 제도 찾아봐ㅠ 다 반송함에 넣던지ㅠㅠ 불편해서 어카냐

    2023.05.18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기업한 거 얐으면 등록한 데가 많아서 사실 진짜 오래걸리긴 하더라ㅠㅠ

      2023.05.18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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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는데 어른한테 먼저 연락하면 예의가 아닌가? 어른이 먼저 연락하게 하는게 예의 없는거 아니야? 내가 남자친구 군대 수료식 때문에 남자친구 어머님 아버님께서 나도 차로 같이 데려가 주신다고 했거든? (그 전에 식사도 같이 한적 있고 내가 명절 때 선물 드려본 적도 있고 빼빼로도 남친꺼 만들면서 작게 또 만들어서 같이 보내드리기도 하고 어머님께서는 나한테 용돈도 주시고 나랑 맛있는거 먹으라구 남친한테 돈도 보내주시고 하는 분이셔) 근데 이제 남자친구가 군대에 있어서 폰을 잘 못쓰니까 부모님께 내가 대신 나 데리러 오실 장소 주소를 보내라고 부모님께서 남친한테 말씀하셨다는거야 근데 나는 뭔가 주소를 어떻게 하면 예의 있게 잘 전달해드릴 수 있을까 하고 순수하게 고민중이었는데 주변에서는 남자친구 부모님이랑 괜히 엮이면 안된다고 남자친구보고 전달해달라고 하라고 하는데.. 그러면서 어른들한테 먼저 연락하는건 예의가 아니라고도 하던데.. 이게 맞나..? 암튼 어떻게 하면 좋을까 남친이 전달하려면 주말까지 기댕겨야해 ㅠ 수료식은 다음주야!ㅠㅠ오늘 발렌타인데이잖아 ..! 좋아하는 오빠한테 12시 땡! 하자마자 초콜릿 보냈는데 ㅠㅠ 괜히 부담 주는 것 같아서 .. 좀 신경쓰이네 ㅠㅠㅠㅠㅠㅠ 내가 좋아하는 거 그 사람도 알아 ..! 근데 연애할 마음이 딱히 없어보여서 그냥 연락만 쭉 하고 있던거였거든 ㅠㅠㅠㅠ 너무 오바했나 ,, 😭자기들은 연인의 연락하는 방식이나 습관?이 마음에 안 들면 얘기 꺼내는 편이야? 여자친구랑 50일정도 사귀고 있는데 사실 친구였다가 연인이 된 사이라 더 조심스러운 것 같아 동성이고 친구니까 고백하고 난 뒤에 '너를 많이 좋아하는데 너를 대하는 태도는 크게 바뀌지는 않을 것 같아'라고 했었어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괜히 말한 것 같구...아 다시 본론 얘기하자면 얘가 스타일이 웬만해선 연락을 먼저 해주지 않는 편이야 그냥 시시콜콜한 얘기(오늘 뭐 했어?같은)라도 주고받고 싶은데 필요한 용건이 생기면 연락이 오더라고 그리고 할 말 다하면 얘기를 딱히 안 이어가는 편이야 보통 내가 얘기는 끝났고 맞장구 치는 톡 보내면 답장 안 오는 그런~~ 이게 얘가 일주일 내내 알바하는 것도 있고 다른 친구들한테도 다 그런 스타일이라고 해서 그냥 내가 이해하면 되겠구나 하는데...음...이건 좀 다른 얘기이기도 한데 한번 들어줄 수 있을까? 나는 밥이나 영화 같은 가볍게 만나서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면 여자친구 둘이랑 가고싶은 법이니까 먼저 약속 잡을래하고 연락 보내는데 참 우연의 일치로ㅠ 먼저 선약이 있어서 두번이나 약속을 못 잡았거든...그래서 나한텐 이게 약간 마음에 남아서, 또 거절 당하기 싫어서 요즘 먼저 만나자는 말이 잘 안 나와 당연히 얼굴 보고는 싶지만 쨌든 난 시간이 생기면 여자친구랑 약속을 잡고 싶은데 얘는 시간이 생기면 나랑 친구들 있는 단톡에 '오늘 나랑~~할 사람'하고 약속 잡을려 해 얘가 다른사람이랑 약속 잡는게 싫은건 아니야 사생활은 존중해야지 그런데 혹시 나한테 먼저 얘기 꺼내줄 건 없나~싶은거지ㅠㅠ 써놓고 보니까 내가 너무 예민한가 싶다...ㅎ 얘기가 쓸데없이 길었네! 요약하자면 먼저 연락 잘 보내지 않는 습관을 가진 연인한테 그 습관을 고쳐볼 수 있을까하고 말해도 괜찮을까? 괜히 얘기를 꺼냈다가 부담스러워할까봐 또 그게 걱정이거든 여기까지 읽어준 자기들 고마워ㅠㅠ알바하는데 나랑 교대하시는 분이 내스타일이야.. 6개월정도 봐왔는데 외적, 내적 다 괜찮은 것 같아 근데!!! 내가 부모님 가게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일을 하는거고 그 분이랑은 교대하면서 필요한 말만 해서.. 접점을 만들 수가 없어😭 어떡해야할까 ... 친해지기도 힘든 관계랑 상황이라.. 포기하는게 맞을까.... 부모님께서도 종종 그 분 너무 성실하고 착하다, 잘생겼다 이런 말 하셨는데 솔직하게 말을 못 하겠어 ㅎ ㅜㅜ 정신과 의사가 나 정신병원 입원하래 나 심각한거야? 1.그냥 재작년부터 30살 되면 죽기로 결심했고 올 해 30살이 됐다 2.유서 귀찮아서 안쓰려 했는데 여기(정신과) 주소를 적어놔야겠다 이유-내가 죽고 난 뒤에 가족이 찾아오면 내가 여기서 무슨 얘기를 했는지 가족들에게 알려달라 3.언제 자살할 건지-역류성식도염 때문에 식단 관리하고 있었는데 자꾸 재발해서 그냥 포기하고 하루에 하나씩 맛있는거 먹다가 위가 너무 안좋아지면 그때 자살할거다 4.자살방법-내가 사는곳이 8층인데 여기서 투신할 거다 5.근데 학창시절에 나 괴롭혔던 애들 중에 하나가 근처에 교습소를 차리고 운영 중이다 내가 죽기 전에 얘를 어떻게 할까? 이정도 말했는데 정신병원 주소 알려주고 진료의뢰서 줄테니까 여기 입원하래..내가 존나 놀라서 싫다 했어 그리고 우울증 약은 살찌니까 약도 주지 말라고 했어 의사가 약도 안먹으면 최후통첩으로 경찰에 신고하겠다면서 진짜 수화기 붙잡고 번호 누르길래 하지말라고 실랑이 하다가 일단 다음 진료예약 잡아놨어 안오면 어떻게 되냐니깐 경찰 신고한대 ㅡㅡ 데스크 직원이 집주소 여기 맞냐고 한번더 묻더라 거기 내 집 아니고 본가 주소인데.. 아 하루에 하나씩 맛있는거 먹을 생각에 기분 좋았는데 진료 보고 오니까 강제입원할까봐 더 불안하고 입맛도 떨어진다 내가 지금 당장 죽을 것도 아닌데 그렇게 심각한거야? 그냥 본인 병원 폐 끼칠까봐 그러는 거 아니고? 괜히 말했나 싶다 너무 후회돼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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