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 쓴 자기인데 도움이 필요해 ..
아이를 가진 순간부터 지금 오늘까지
하혈을 너무 심하게해
그럴때마다 병원에가서 초음파도 찍어보는데
나오는 결과가 다행이도 고여있는 피야
임신중이라 시술도 못하고 그냥 거의 날마다 생리하는 기분으로 사는데 이게 피를 너무 많이 흘리니까 밑에도 다헐고
애인은 저녁에 나 응급실 데리고 가느라 잠도못자고
나는 아픈데 눈치보여서 아프다는 말도 못해
오너셰프라 사장이랑 둘이서만 일하는데
격주로 쉬어서 이번주는 휴무가 한번도 없어
그런데도 내가 아프다는 말에 바로 일어나서 병원가주고
아침에 또 너무 피곤해서 몬스터 박카스 마시면서 버티고
애인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난 포기하고싶은데
이 기간만 잘 넘어가면 괜찮아질까
다른 자기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물어봐 ..
불편한 글이였다면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