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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9.04

이 글 쓴 사람이야! 다들 이야기 끝까지 해달라길래 ㅋㅋㅋㅋㅋ

무튼 그렇게 샤워실로 도망가서 씻고 옷입고 나왔어 진짜 오늘은 안한다는 생각으로 이 악물고 유튜브 보고있었는데 남자친구가 또 옆으로 슬금슬금 오더니 안아달래 그래서 안아주는데 불편하지 않냐고 브라 벗기고 옷위로 가슴 애무하더라,, 천이랑 혀랑 같이 닿아서 그런가 찌릿찌릿했어 ㅠㅠ 그렇게 티안내려고 노력하는데 남자친구도 느꼈나봐 손이 점점 내려가더니 아래 만져주더라,, 핑거링 하면서 하는말이 안하고싶었던거 맞냐고 왜이렇게 젖었냐고 하면서 그대로 키스하고,, 그뒤는 뭐 …ㅎ 정상위로 하다가 남자친구가 위에서 목 잡고 이릏게 이릏게 하는데 진짜… 너무 좋더라 ㅠㅠ 다들 속궁합 좋은 남자친구 만나서 핸복한 연애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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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짧고 부러운 글이네..^^ 나두 하고싶어졌어 하

    2023.09.07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자기...글 잼있다 ㅋㅌㅋ 정식연재해줄래? ㅋㅋㅋㅋㅋㅋ

    2023.09.19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그리고 부럽다....! ❤️‍🔥

      2023.09.19좋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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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며칠전에 남자친구 만났는데 진짜 딱히 할생각도 없었고 그래서 대충 밥먹고 방 잡은곳 가서 유튜브 보고있었거든 근데 남자친구가 슬금슬금 오더니 수건으로 눈 가리고 손목 잡아서 못움직이게 하고 그대로 키스했어 ,,, 근데 이게 정상위…? 그런 느낌이었는데 남자친구 주니어가 화난게 느껴지더라,,,, 닿아 자꾸 ㅠㅅ ㅠ 그래서 씻는다 하고 화장실로 호다닥 도망갔는데 샤워할때 보니까 나 되게 많이 젖었더라 … 진짜 뭐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들 ㅋㅋㅋㅋㅋㅋㅋ 나 왔어…^_^ 나 이틀간 남자친구랑 진짜 너무 많이 해서… 죽을 거 같아… 진짜 거짓말 안하고 살면서 이렇게 오래 많이 한 건 처음이야... 우리 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안 믿기는데 7번 했어 하면서 미친듯이 좋았구 남자친구는 내가 손이랑 입으로 해서 한 번 더 사정시켜서 8번이나 쌌어... 그렇게 해도 계속 만지니까 서더라구... 진짜루 건강하더라… 내가 목요일에 오후 반차 쓰고 남친 지역 내려갔는데 둘 다 폰 배터리가 별로 없어서 충전하고 좀 쉬다 나가려고 남친 자취방으로 갔어. 좀 누워있다가 남친이 먼저 키스 하면서 내 가슴 만졌어! 그러면서 남친이 더 흥분해버린거야,,, 근데 지금 콘돔 없다고 하길래 내가 가져왔다고 하니까 빨리 달래서 그냥 웃으면서 줄까? 하고 얼른 나가서 놀자! 막 이랬거든 나한테 제발 콘돔 달라고 엄청 애원하는데 귀여운 얼굴에 그러니까 섹시하더라... 콘돔 꺼내주고 끼우는 거 봤는데 확실히 크고 굵더라... 관계는 처음하는 거라 보니까 응 최고더라... 공원에서 만졌을 때랑 느낌도 다르더라구... 그렇게 두 번하는데 와 진짜 허리 돌리는 것도 장난 아니고ㅠㅠㅠㅠ 너무 잘 맞았어... 그렇게 하구 밖에서 데이트 좀 하고 콘돔 사서 집 들어가서 씻고 바로 했는데 와 진짜 미치겠더라구... 입으로 해달래서 해줬는데 남친이 너무 느끼니까 반응 때문에 더 해주고 싶은데 계속 힘들지 않냐고 하면서 내 머리 엄청 쓰다듬어 주는거야... 그리구 안겨 있는데 핑거링 엄청 하길래 나도 입으로 해줘 하니까 입으로? 하면서 내려가려 하길래 불편하면 괜찮아 하니까 너무 해주고 싶었다면서 해주더라... 진짜 미쳤어ㅠ 몇 번 더 하다가 산책 나갔다 와서 씻고 자려고 침대에 눕고 서로 뽀뽀하고 쪼물하다 남친이 내 가슴 만지고 아래 만지길래 나도 모르게 소리 내니까 꼴린다고 또 하려는 거야 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이게 새벽 3시가 넘었어... 두 번 더 하고 잤어... 아침에 일어나서는 여보 잘 잤어? 하길래 졸리기도 해서 대답 못하고 그냥 누워 있는데 서로 눈 맞아서 한 번 더 했는데도 남친이 안 가라앉길래... 손이랑 입으로 해줬더니 싸더라구 우리 넘 많이해서 이제 그만하자 하고 서로 누워서 안고 있다가 얘가 내 가슴 만지다... 서가지고 하는데 위에서 해달라해서 해주다가 같이 갔어... 그러고 진짜 그만 하기로 하고 서로 씻고 나왔는데 둘 다 힘들어서 널부러져 있구... 약간 신혼부부 느낌...?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좋았는데 너무 힘들어 지금... 얘 자꾸 내 가슴 만지면서 본인이 세우더라... 너무 건강해 진짜 뭔가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헤 행복하고 건강한 관계 하자 자기들!이번에 남자친구랑 했던 썰 풀어보려고 !! 남자친구랑 이번에 거의 두달만에 1박2일을 하게됐어 그래서 만반의 준비로 샤워하면서 여성청결제로 닦고 겨드랑이도 깨끗하게 밀고 남자친구를 보러갔거든 ! 여행을 간건 아니였구 내가 숙소생활을해서 남자친구가 내쪽으로 와줘가지구 호텔 잡아서 들어갔는데 나랑 내 남자친구는 서로 옷 다 벗고 안고있는걸 좋아해서 이번에두 방에 들어가자마자 서로 옷벗겨주고 침대에 누워서 꼭 껴안고 있었어. 서로 손으로 등 쓸어내려주면서 쓰담쓰담하고 있는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얼굴을 내 목에다 파묻더니 내 목에 뽀뽀를 해주면서 한손으로는 가슴을 주물거리다가 내 밑으로 손이 내려가더니 밑을 만지다가 같이 천장보고 누워있었는데 내 머리를 자기 가슴쪽으로 가져가길래 꼭지 애무해주고 나도 남친꺼 만져주는데 신음 흘리면서 오빠 위로 올라와줘 하길래 콘돔 끼고 넣었오.. 여성 상위로 하면서 남친이 내 어깨 깨물고 내가 남자친구 목에 키스하고 남친 알들 만져주면서 한번하고 씻고 배달음식 시켜서 기다리고 있는데 또 콘돔 슬쩍 끼고 오더니 내가 폰 하면서 옆으로 누워있었는데 그 자세 그대로 박는거야 그래서 내가 또? 이러니까 내가 너무 예뻐서 안되겠다고 오랜만인데 또 하자고 해서 하는데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왜? 너무 좋아? 이러니까 박다가 빼더니 아니 너말이야 물이 많네? 하면서 손으로 만지더니 손으로 지스팟쪽 콕콕 건들이다가 내가 느끼는 부분 찾더니 가슴 애무해주면서 거기만 공략하는거야 남친이 손가락이 좀 굵어서 뭔가 꽉 찬 느낌이라 좋았는데 내가 나도 지기 싫어서 남친거 콘돔 빼고 (다시 새거 쓰려고) 쿠퍼액 나온거 묻혀서 귀두쪽이랑 기둥 같이 만지는데 숨소리 거칠어지면서 거기 너무 자극적이야.. 이러는데 개꼴려.. 암튼 같이 만지다가 내 자극이 너무 세니까 남친 목 붙들고 느끼는데 키스한번 해주고 더해줘? 이러길래 오빠꺼 넣어줘.. 이러니까 콘돔 끼고 바로 여성 상위로 하고 끝냈다 ㅎㅎ 끝나고 꼭 안으면서 좋았다고 사랑한다고 얘기 하면서 누워있다가 같이 샤워하고 뜨밤보내느라 좀 식은 배달음식 받아서 야무지게 먹고 꼭 껴안구 잤다 히히 재밌게 읽었으면 좋겠댜!!이거 후기 가져왔어 자기들!! 야함 주의!-! 어제 남자친구 집 가기 전에 맥주 네 캔이랑 안주 사갖고 암막커튼 쳐놓고 티비로 넷플릭스 보면서 소파에 앉아서 맥주 홀짝 마시는데 남자친구 3분의 1도 안 마셨는데 귀까지 빨개져서 내가 남자친구 귀 살짝 빨았는데 남자친구가 나 쳐다보더니 손에 있는 맥주 탁자에 내려놓고 눈빛 변하더니 소파에 나 밀쳐서 눕히고 입에서부터 키스하면서 목에서 점점 내려오더라..(이때 내 옷은 나시에 반바지.!) 그러다가 나시 끈 브라탑처럼 만들고 목이랑 쇄골에 키스마크 남기면 옷 입을 때 보이니까 가슴에다가 남기고.. 꼭즤쓰 깨물고 햝고 거실에 야한 소리 엄청 나고.. 남친이 허벅지로 내 밑에 누르다가 혀로 배 쪽 햝다가 또 내려오고 치골? 골반 쪽으로 쪽쪽 빨면서 내려오다가 바지 벗겨도 돼? 이러길래 내가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고 남친이 바지랑 팬티 한 번에 벗겨서 던져버리더라ㅋㅋㅋ 우린 알콜로 한껏 달아올랐고 밑에 막 커닐해주는데 와 눈 엄청 풀리고 다시 남자친구 얼굴 올려서 키스하고 자세 바뀌어서 남자친구는 앉아있고 나는 그 위에 올라가서 남친 소중이 내 밑에랑 맞닿으면서 나도 뽀뽀랑 키스 번갈아가면서 서서히 밑으로 내려갔고 남친이랑 키스하면서 내 한 손으로 남친 바지 지퍼내리고 팬티 살짝 내리고 손으로 만지니까 쿠퍼액 엄청 나와서 내가 소중이 열심히 빨아줬어.. 남친도 바지 벗고 내가 무릎꿇고 남친은 소파에 앉아있는 상태에서 했는데 너무 좋더라 내가 하드한거 좋아하는데 남친이 처음으로 머리채 잡고 해줬고 내가 켁켁 대니까 스윗남.. 바로 빼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난 더 해달라도 했고 남자친구도 꼴려서 바로 입에 싸더라고.? 입에 받고 보여달래서 혀 내밀어서 보여주니까 이제 뱉으라고 종이컵 내밀었는데 내가 그거 삼켰더니 왜 삼키냐고 괜찮냐고 그래서 괜찮다고 했지.. 일단 여기까지만 쓸게.!-! 뒷 내용은 더 야해🫢이건 내가 기억하고 싶어서 끄적이는 글이야! 토요일에 타지에서 친한 선배언니 결혼식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선배님들이 많이 오시고 동기들은 거의 안와서 같이 갈 사람이 없는거야..혼자 가기엔 또너무 어색할 것 같아서 고민이 되기했는데 10년간 연락하고 지내면서 잘 챙겨주던 언니라 꼭 가고싶어서 남자친구한테 같이 가줄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흔쾌히 같이 가주겠다고 하는거야! 근데 목요일쯤 토요일 저녁에 가족모임이 잡혔다고 일찍 돌아와야 할 것 같다고, 금요일 저녁에 퇴근하고 미리 가서 구경도 좀 하고 식 끝나고 바로 올라와도 괜찮냐고 미안하다더라구ㅎㅎ 내가 타지 가는 김에 구경하고 오자고 했던게 마음에 걸렸나봐ㅠㅠ 나는 같이 가주는것만 해도 고마워서 알겠다고 하고 퇴근 후에 짐 챙겨서 남친 차타고 숙소로 갔어! 숙소 오는 길에 계속 몸이 안좋은거 같다고 하더니 숙소 도착해서 눈도 제대로 못뜨길래 이마 만 져봤더니 열이 나는거야..아픈데 나랑 약속했다고 운전까지해주고 같이 와준게 너무 고맙고 미안하고 신경쓰여서 약 사다준다고 했더니 같이약국가자더라구ㅠㅠ 그때 시간이 9시가 넘어서 겨우겨우 늦게까지 여는 약국 찾아서 약 먹고 일찍 누웠어 사실 우리도 크리스마스 이후로 처음 만난거라 엄청 보고싶었는데 남자친구가 아프니까 더더 애틋?한거야🥲 그래서 둘이 나란히 누워서 아프지 말라고 내가 남자친구한테 팔베개해주고 끌어안고 있었거든? 그러니까 남자친구가 피식 웃으면서 이제 괜찮아졌다고 뽀뽀를 해주는거야! 나는 또 좋다고 남친 입술에 계속 쪽쪽거리고 꽁냥거리고 있었는데 분위기가 점점 야릇해지더라구😆💕 뽀뽀가 키스가 되고 남자친구 손이 가슴으로 내려오고🤭🤭 근데 또 아프니까 평소랑 너무 다른거야.. 아무말도 없이 내 눈만보면서 내 몸 여기저기 쓸어내리듯 만져주는데 그게 너무 야하고 잘 느껴져서 괜히 부끄러워서 눈을 꼭 감고 움찔거리고 있었어ㅎㅎ 진짜 아무말도 없이 그렇게 만져주다가 손가락 두개를 내 입에 넣어주길래 열심히 빨면서 신음 흘리는데 남자친구가 반대손으로는 열심히 흔들고 있더라구?? 그냥 그게 너무 야하고 흥분되니까 손 빼고 남친걸 빨아줬어. 나 질염걸려서 관계나 밑에 애무받는 것도 안되서 남친 것만 빨아주고 끝내려고 했는데 남친이 너무 하고싶다고 한숨 쉬는데 나도 너무너무 하고싶었어ㅠㅠ 대신 남자친구가 내 가슴 괴롭히고 (세게 빨아주고 깨물고 살살 때려줬엉🤭💕) 목도 살짝씩 조르고.. 남친은 침대 앞에 서있고 나는 누워서 목 뒤로 젖히고 빨아주면 일부러 목깊숙히 넣고 가슴 세게 쥐고 꼭지 돌리면서 괴롭히는데 너무 좋았엉ㅎㅎ 가슴 애무받는 거 좋아해서 가끔씩 깨물어 달라고 했더니 이런 취향?이냐면서 엉덩이나 가슴 안아프게 때려주더니 요즘엔 한번씩 목으로도 손이 올라오더라! 근데 막 세게 목 조르는게 아니라 그냥 쥐어보는 느낌?으로 살살해줘서 거부감이 들거나 하진 않았는데 남친 말대로 그런 취향?이 있는건가 싶기도 해ㅠㅠ 아무튼 10시에 누웠다가 2시까지 그렇게 못자고 좋은 시간 보냈당..ㅎ 컨디션 안좋을까봐 걱정했는데 안아프다고 해서 예쁜 카페가서 디저트도 먹고 수다도 잔뜩 떨고 돌아왔는데 그냥 그 상황이 몽글거려서 나중에 다시 읽어보면서 떠올리려고 글써봤어ㅎㅎ 다들 월요일 출근 힘내구! 행복한 연애해❤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