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폭주]BEST 토이 + 젤 초특가 보러가기 >
back icon
홈 버튼
검색 버튼
알림 버튼
menu button
PTR Img
category

일상

input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50분 전
share button

이 글을 올렸던 당사자인데,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오는 것 자체가 불편하다고 이야기했더니 역시 팔은 안으로 굽나 봐. 본인 부모님 편을 들더라고.

그러면서 나한테 너랑 결혼할 거라면 그냥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 거 아니냐며, 어떻게 불편하다는 말을 할 수 있냐고 하더라.

입장을 바꿔서 내가 그런 상황이었다면 자기는 하나도 불편하지 않았을 거라고 하더라고.

그러더니 불편하면 차단하라고 하길래, 그럼 차단하겠다고 했어. 그랬더니 오히려 나한테 예의가 없다며 화를 내더라.

상대방이 보낸 톡에 답장하는 데 1시간이 걸리냐, 2시간이 걸리냐면서 그냥 적당히 대답해 주고 말면 되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 차단하겠다는 말을 그렇게 당당하게 하느냐면서 오히려
내가 저말했다고

넌 나를 연애용으로 보니까 할말못할말 구분못하고 떠든거래 나를 탓했어.


0
0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가장 먼저 댓글을 남겨보세요:)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