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감정이 뭔지 모르겠어 ㅠ 남자친구가 취업을 했는데 축하하고 기분이 좋다가도 질투..? 속상..? 그래… 내가 속이 좁은 거일 수도 있지만.. 나는 진짜 힘들게 취업했는데 남자친구는 인맥으로 그냥 일할 생각도 없는데 같이 일하자는 연락 받고 얼떨결에 취업했다 이런 식으로 말하더라고… 부러운 것도 있고 내 스스로 못났다는 생각도 들고 근데 또 나보다 회사도 좋고 (복지, 분위기, 급여 등 모든 방면으로) 그래서.. 모르겠어 ㅠ 축하하고 기분은 좋은데 한편으로는 좀.. 좀 그래 모르겠아 ㅠㅠ 진짜 속상하다 이런 마음을 가지는 것도 속상하고 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