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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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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3살이고 살면서 처음으로 남친이랑 사귄지 1년되어가는데 엄마는 남친 얼굴사진 처음 보여줬을때부터 못생겨서 맘에 안든다고 계속 헤어지라고 했는데 지금도 내가 선물같은거 받아오면 그딴걸 왜 받아왔냐고 얘기하다가 그러다 나한테와서 남자친구랑 좀 헤어지라고 얘기해.

그러다가 엄마가 아빠한테 나한테 압력좀 넣어보라고 헤어지라고 말하라고 얘기하는데, 아빠는 시간지나면 알아서 할거라고 냅두라고 말해.
근데 엄마는 그게또 마음에 안드니까 나랑 우리가족한테 화를 내는데 이걸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난 다큰 성인이고 직장도있고 알아서 돈도 벌고 부모님 필요한거, 경조사 이런거 있으면 다 내 사비로 해줘. 지금까지 착한딸로 살았는데 앞으로도 뭐 그렇게 살라는 걸까...
안그래도 집에서 이런걸로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서 거의 조울증 증상 달고 사는데 겨우 버티고 있는게 남친덕이야

남친은 외모는 그냥 평범해, 마음은 엄청 따뜻하구 날 엄청 배려해주고 생각해줘. 난 외모보다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엄마는 외모에 거의 집착하다시피하고 고집도 완전 대박 쎄서... 어떻게 할수가 없을까... 큐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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