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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2.01.13

이제 스물인데.. 연상이랑 연애하고 있어요
그 전 남자친구는 동갑이었고 전남친도 노콘노섹 주의라 관계 가질 때 무조건 콘돔 끼고 했었는데
오빠랑은 처음 할때 안 끼고 했어요 ..
삽입하기 전에 콘돔 이야기도 없었고 전에도 노콘으로 계속 한 거 같은 ..? 느낌이었ㅇ어요
제가 완전 극소심 인프피라 말을 못 꺼내겠어요….
진짜 말 못 꺼내는 내가 너무 한심한데 ㅠㅠㅠ
어떤 타이밍에서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지 ….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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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익 성병검사는 했을련지..... 진짜 만약에 만약에 얘기 꺼냈는데 싸해지고 정색하면... 그 관계는 끝내는게 본인에게 가장 건강할것 같아요ㅠ 저처럼 후회하지말고 ㅋㅋ 음... 미리 콘돔을 사서 다음에 관계할때 보여줘요 말없이 눈앞에 꺼내놓는다던지? 이때 너무 진지하게 하지 말고 나 이거 준비했다~~!!! 잘했지! 느낌으로 시작해보는게 어떨지 🤔

    2022.01.13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이건 소심할 문제가 아닌거같아 타이밍을 잡기보단 같이 집을간다던가 모텔을 갈때나 들어설때도 타이밍은 항상 있잖아 솔직하게 얘기해 얘기해도되니까 솔직히 남자친구분은 부담스러울게없을 입장이니까ㅠㅠ

    2022.01.13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아무리 소심해도 내 건강과 미래를 위해서 꼭 말해야하는 일 아닐까.. 일단 노콘을 합의없이 강행하는 남자친구가 좋은사람으로 보이진않네…

    2022.01.13좋아요3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왜 자기가 이런말을 하는게 소심해질까? 남친 반응이 걱정되서 일까?

    2022.01.13좋아요1
  • user thumbnale
    작은 뱁새

    자기가 소심해서가 아니고 남자분이 먼저 알아서 콘돔 챙겨야되는거잖아;;; 머 만나서 텔 들어가기 직전에 편의점 들르자하고 콘돔 챙겼냐고 당~연하게 뻔뻔하게 물어보면서 사고 계산해버려야됨 콘돔 안끼면 여자만 손해인데 무슨ㅋㅋㅋㅋ 저기서 욱 하거나 자기 못믿냐 ㅇㅈㄹ하면 자기 꼭 안전이별 ㅠ

    2022.01.13좋아요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첫 남친이 콘돔끼면 잘 안 느껴진다고 콘돔을 꺼려하는 반응이었어서.. 그 후로 먼저 말하기 소심해진 거 같아요 이제 당연하게 뻔뻔히 물어보겠습니닷..! 성병검사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앱 깔기 진짜 잘한 거 같아요 다들 감사해요 ㅠㅠ

    2022.01.13좋아요1
    • user thumbnale
      작은 뱁새

      자기 화이팅!! 잘하고 있어요 원만하게 해결하길 바라요 또 고민이 생겼을 때는 여기서 해결할 수 있기를..!!!

      2022.01.13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5

    당~연하게 그냥 하려고 하면 당~연하게 콘돔 껴 라고 말하자

    2022.01.13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6

    난 안사겨 그러면!!!

    2022.01.1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7

    연애할때는 철저하게 나부터 착실하게 챙겨야해. 아무도 자기를 챙기지 않아. 콘돔 안끼는 말도안되는 짓하는 남자가 자기를 위할거라고 생각하지 마. 노콘하는 새끼들은 진짜 지들끼리 번식하는듯.. 지겹다 진짜

    2022.01.14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8

    여기있는 댓글들 내용 추려서 너가하는 말인것처럼 카톡으로라도 보내! 우리가 빽으로 있을게 걱정말고 질러! 콘돔끼자구!

    2022.01.14좋아요1
  • deleteComment작성자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0

    엥 인프피가 여기서 왜나와? 니 몸은 니가 챙겨야지.

    2022.01.17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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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남자친구랑 첫 경험을 했는데 초반에 내가 피임약 먹고 노콘으로 그냥 했었어. 근데 피임약이 나랑 잘 안맞는것 같아서 그냥 콘돔끼고 하기로 했거든. 근데 노콘으로 하다가 딱 콘돔을 끼고 했는데 내가 느낌이 너무 다른거야. 콘돔은 바른생각 에어핏? 그거 썼는데 일단 뭔가 노콘으로 할때랑 비교해서 별로 내부를 긁는 느낌이 안나서 기분이 하나도 안좋고 그냥 뭐가 들어왔다 나간가는 느낌만 들었어 그리고 노콘으로 할때는 젤 필요하다고 느낀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콘돔 끼고 하니까 너무 금방 마르더라고. 분명 삽입 전에 애무 충분히 하고 했는데도 금방 말라서 잘 안들어가는거야. 그래서 젤을 사서 해봤는데 젤을 쓰면 들어가긴 하는데 여전히 느낌은 잘 모르겠어 ㅠㅠㅠ 그래도 그 전까진 남친은 기분 좋아했는데 오늘은 다른 콘돔으로 했는데 평소보다 더 심한거야. 콘돔 끼고 하다가 잘 안들어가서 젤 쓰고 다시 했는데 하다가 남친이 그만뒀어. 남친이 너무 뻑뻑해서 느낌이 안좋았다고 하더라고. ㅠㅠㅠㅠ 뭔가 그래서 기분도 너무 안좋고 우울해졌어... 뭐가 문제인걸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피임약도 나한테 잘 안맞는것 같고 당연히 피임 해야하니까 콘돔 써야하는데 콘돔 쓰면 너무 티나게 느낌이 별로라 너무 고민된다....저.. 혹시 레즈 커뮤니티 괜찮은 곳 알 수 있을까요? 성경험은 이성이랑만 있는데… 중학때 키크고 커트 머리에 약간 소년 같은 친구를 좋아한 적은 있어요. 이성이랑 관계에서 남친이 된 사람만 삽입하고 첫 남친이 여친들이랑 헤어지면 검사하는 사람을 만나고 그 후에 두번째 사람이랑 하고 처음 hvp 검사하니 인두종 저위험군 나와서 한참 약 먹고 백신도 다 맞았어요. (65만원이나 주고) 그리고 균도 나와서 저만 치료 해서 완치 되도 상대한테 또 옮아서 계속 핑퐁되면서 안 낳는다고 해서 상대도 같이 치료 받으라거 했는데 죽어라 말 안듣고… 그래서 그 뒤에 마지막 사귄 사람은 검사하고 섹스(나중에는 노콘으로)했어요. 그 외 썸탔던 사람들은 요즘 자만추라고 해서 사귀기 전에 자 보기도 하는데… 저는 두번째 때 넘 데여서 사귀기 전에는 섹스는 좀 그래서 처음 관계에서는 상대한테 양해 구하고 첫 관계도 나이에 비해서 늦고 경험이 많지 않고 (사겼던 사람들과의 관계가 두 자리수라.. 두 번째 남친이랑 관계 제일 많이 했는데… 그게 한 20번도 안되요) 처음은 삽입빼고 그 외 단계까지만 해보자고… 결국 사귀면 나중에 다 할거니. 처음은 그렇게 해달라고 해서 했었어요. (저를 오럴 해주는 건 괜찮은데 제가 상대 오럴 해주는 거랑 페니스 삽입은 안하고… 제가 손으로 해주는 것도 좋아하는지도 알고 싶기도 해서 그렇게 했었어요) 근데 작년에 사귄 마지막 남친이 처음부터 속도가 빨랐고… 만나기 전에 어쩌다 통화로 서로 좋아하는 체위(여성상위), 애무(가슴 빠는 거)가 같은 걸 알았어요. 그 후에 만났어요. 처음 만난 날 코로나도 심하고 제 작업실에서 봤거든요. (방 3개 빌라라 다른 한 팀이랑 이렇게 제가 썼거든요.) 옆방 분들은 퇴근하시고 그 친구 퇴근하고 봐서 저녁은 제가 차려주고 차 마시고 하다 좀 급 불타올라서… 작업실에서 자야할 때 나머지 빈방에 필요한 거 둬서… 화장실도 있으니 그 친구 일하고 와서 샤워하고 키스, 제 가슴 입으로 애무해주고 삽입은 안한다 했으니 손으로만 저를 해뒀는데 전에도 받은 적 있지만 그 전 사람이랑 방법도 다르고 처음이라 보니 제 허벅지 하체가 다다다 떨릴 정도로 흥분하는 거까지만 했어요. 저는 남자 유두 빠는 거 좋아해서… 해줬는데 그 친구 성감대가 아니라서 별 감흥 없고 그 후에 몇번 안 보고… 서로 애무 체위 코드가 맞아서 그리고 그 친구가 검사도 빨리 해서 사귀기 전에 먼저 콘돔하고 삽입하고…. 근데 콘돔으로 하니 좀 숙박인데도 거의 저녁에만 삼십분 하고 끝났어요. -검사 결과는 저는 전에 두번 째 남친 때 맞은 백신 때문인지 저위험군 없어지고 상대도 hvp이상 없고 균만 나왔었요. 그 후에 노콘으로 하고… 애액도 많아서 느낌이 괜찮은지 저녁에 하고 아침에도 했었어요. 그리고 그날 사귀자고 말하더라구요. 그 전에 콘돔안하고 노콘으로 했음 그때 바로 사귀자고 했을 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사귀고 한 열흘 후에 만나서 했는데… 그전에 숙소 컨디션 보다 안 좋은. 평일에 쉬는 사람이라 점심때 쯤 홍대에서 있다가 급 대실해서 가서 하고… 그날 제가 오럴 해줬는데… 거의 두번째 남친이랑 헤어지고 오럴해 본게 한 일년 넘어서 했던 거라… 그리고 그 전 남친은 좀 세게 받았는데 이 친구는 좀 약하게… 그리고 어렸을 때 유흥도 접대땜에 다니다 누님들이 해주는 스킬을 받아봤던터라 만족을 못하더라구요. 자기 성감대는 유두도 아니고 페니스만이라면서 오럴 못하는 거를 좀 당황해 하더라구요. 그 전 남친은 만족해서 오르가즘까지도 갔다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던 터라 실망이 큰 거 같더라구요. 그 전 두번때 남친은 저 오럴 안 내키는 거 처음에 혀만 대보게 하고 그 다음에는 샤워하고 입에 좀 더 넣어보고 그 다음에 만났을 때 침대서 차근히 하고… 그 친구가 좋아하느 거 차근히 알려주고 해보고 피드백하면허 늘게 되어서 그 친구한테는 잘하는 사람이 되었더라구요. 나중에는 제가 문득 빨고 싶어서 “너거 빨고 싶다”고 도발하게 되었죠. 그렇게 세번째 남친은 저 오럴 못하는 거에 먼가 관계 진전이 훅 떨어진 거 같고. 저도 완전 자존심도 상하고 성욕도 떨어져서… 이 친구 알게 되서 썸탈때 할 때 또 다른 사람. 이 친구처럼 제가 좋아하는 체위랑 애무하는 사람이 또 나타나니 이 분이랑 해보고 싶더라구요. 그러면서 헤어지게 되었고든요. 그러나 새로 만난 분은 삽입 전까지 스킨쉽 해보니 제가 만난 사람들 중에 페니스 완전 작고 살 물성이 제가 싫어하는 물성이더라구요. 이 살 물성이 왜 중요하나면. 제가 상대 유두 빠는 거 좋아하니 빨아보면 살 물성니 먼가 느낌이 불쾌한 불성이 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그 분이랑도 흐지부지 되고… 12월에 크리스마스. 연말도 해서인지 옆구리도 시렵고… 것보다 섹스를 요즘 하고 싶은데… 저는 토이나 자위 기구는 써본 적은 없고 ( 한 십년 전에 에그만 사 본 적 있어요) 남자를 만나기에는 임신에 대한 부담감이 크고 (다들 노콘을 선호해서… 저는 애액이 많아서 콘돔. 노콘 차이 모르다가 한 번 언제 그 차이 느낀 적 있어서… 남자들이 그래서 노콘 노콘 하는지 알게 되었더라구요. ) 노콘으로 하면 질외 사정 하는데… 두번째 남친은 노콘 하다가 빼서 손으로 좀 하다가 사정하했거든요(저처럼 딩크라 저처럼 임신에 대해서 질색을 해서 매번 콘돔하다가 딱 두번 노콘으로 했었어요) 세번째 남친은 직전에 빼서 불안했던 적 있었는데… 월경이 좀 밀려서 불안했던 적도 있었어요. 그리고 요즘 성욕이 생기는데 클리는 손으로 하면 되고한데 가슴은 혼자서 빨수도 없고 하나 성욕이 넘 칠때는 먼가 클리로 오르가슴 느껴도 해소 되지 않는 게 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인지 새벽에 욕구가 확 올라와서인지… 어쩌면 문득 현재는 이성과의 연애보다 욕구를 서로 공유하면서 함께 관계를 할 동성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전에 “빌로우 허”라는 레즈 영화 본 적이 있는데… 원제는 below her mouse였어요 ㅎㅎㅎ 보고 나니 제목이 딱 인거 같더라구요. 그 영화 보고 나서는 혼자 자위 할 때 그 영화 항상 틀어놓고 했었어요. 어쩌면 그 영화의 것들을 해볼 상대를 찾고 싶은가봐요. 서로의 가슴도 입으로 애무하고 제가 동성 연애나 그런 것이 없으나 혹 저 영화 같이 실현 해볼 상대가 나타나시면 제가 오럴 해드릴 수 있어요. 아마 저는 남자 캐릭아니고 (전에 동성 관련 유튜브 보니 게이분들은 탑. 바틈 이라 하고 여자분들도 뭐라 하던게 기억이;;; 아마 전 바틈… 상대가 리드 해주시면 여자 주인공이 남자 역할로 페니스 착용하는 거 저도 해볼 수도 있어요 근데 그거 없어도 지금 욕구 불만인지 입으로 상대 클리 애무하는 거 괜찮아요. 사실 궁금해요. 제 손으로 열심히 해서 클리만 반응하는 거 느낌거랑 다르게 저의 입으로 클리 애무했을 때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한 거 같아요. 입으로 빠는 거 클리랑 가슴 그 외 가능인데… 항문은 좀 못할 거 같더라구요. 제가 비위가 약한 편인가 항문까지는 못할 거 같아요. 글을 쓰다보니 너무 좀 뭐라해라 할까… 어떻게 마무리로 해야할지. 레즈 커뮤니티를 저 같은 욕구가 있어서 찾는 사람으로 인해서 레즈분들 욕먹이게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ㅠㅠ 아루는 이런 여자들의 욕구들을 서슴없이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인 거 같아 글 용기 내서 써봅니다. 평소에 무조건 콘돔하는데 수욜에 남친이랑 저도 모르게 흥분에 못 이겨서 노콘을 한 2분 했는데... 첫 관계 끝나고 한 6시간 뒤에 한거에요...그 전에 남친이 화장실 한 6번 다녀왔고 샤워도 했어요 사정은 안하고 빼서 남친이 자위하듯 마무리했는데 임신 가능성 있을까요?ㅠ 전 비가임기엿어요원래는 삽입 전에 콘돔끼고 무조건 하는데 어제는 아무생각없이 노콘 질외사정을 했어… 비가임기이긴 한데 사후피임약 먹는 게 좋을까? 담부터는 노콘노섹 무조건 할게…설마 임신일까요...? 임테기 사진봐주세요!! 3개월 전에 딱 한 번 노콘으로 하긴 했는데 질내사정은 없었고요... 그때 당시에도 불안해서 관계 후 일주일 뒤에 검사했을 때는 비임신이었어요! 이번달 생리가 없어서 설마해서 해봤는데 검사한 당일에는 그냥 한줄이었는데 쓰레기통 비우다가 보니까 저렇게 되어있어요ㅠㅠ 한 10일 정도 지났을 거에요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