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별후 내 근황 사람 못믿겠고 도파민만 추구하고 일회성 만남에 몇주 태웠는데 그렇다고 일회성 만남용인놈들이랑 몸섞을정도로 정신망가진건 아니라서 집가는길에 싹다 언팔하고 다시 그 다음주에 새로운놈 몇명 찾고 버리고 찾고 버리고 무한반복하다가 이제 슬슬 그새끼가 그새끼라서 지겹고 질리기 시작했고 그동안 이별 감정 싹다 회피하다가 이제서야 이별 받아들이는중인듯 좆같다걍 연애 못할듯 이제 필요성도 못느끼고 있지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