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별했다고 계속 글 싸지르는 애 있던데, 또 올릴 것 같아서 쓴다.
물건 핑계 대고 가서 보고 싶은 거면 그냥 맘대로 해~ 왜 여기 와서 계속 말 바꿔가면서 글 쓰는 거임?
상대가 헤어지자고 했으면 너도 이제 맘 정리를 하든가 해야지. 대체 언제까지 이럴 건데
물건은 그냥 핑계고 가서 보고 싶은 거면 가. 근데 내가 보기엔 가서 꺼지라는 소리 한 번 들어야 정신 차릴 듯
그리고 댓글 달아주는 자기들이 호구임? 물어보는 말에는 대답도 안 하고 지 하고 싶은 개소리만 하고ㅋㅋ
5년 장기연애 했다던데 남자가 진짜 불쌍하다ㅋㅋ
그리고 또 다른한명도 만나기직전
까지 전화로 남친이 서운하다 했다며
그러다 만나서 터진거고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