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이별하고 얼굴이 더 핀 기분이넼ㅎㅋㅎㅋㅎㅋ 정병 탈출해서 좋은데 그립기도 하고.. 참 마음이 그렇네. 근데 홀가분한것도 있고 다시 잡아보고 싶긴 한데 잡고싶다 생각할때마다 뭔가 가슴에 돌덩이가 쿵 하고 떨어지는 기분이기도 해… 잡고싶은걸까 아님 하.. ㅠ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