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별이 원래 이렇게 힘든가요? 첫 연애가 고작 6개월이었는데 너무 많이 좋아했어서 너무너무 힘들어요 밥 먹다가도 생각나면 눈물나고 자기 전에 누웠을 때도 생각이 너무 나서 잠 들기가 힘들어요
친구들이 다 지나간 인연이었다 너무 힘들어하지 말라 라고 하는데 저는 그게 너무 속상해요
고작 이만큼의 인연이었다는 게 믿을 수가 없고 헤어지는 걸 떠나서 얘랑 남으로 지내는 게 진짜 실감이 안 나요
다시 만나봤자 헤어졌을 때 했던 말이 계속 생각날 걸 알아서 연락도 못하겠고 어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