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별이 왜이렇게 힘들고 난 왜 놓아주질 못하는걸까...
최근에 이별하고.. 난 그 사람과의 연락을 언제쯤 끝을 낼 수 있을까하면서 생각하다가
이별하고나면 항상 하고싶은 말들은 일기로 작성하는 편이라 전연애때는 어땠는지 오랜만에 일기를 다시 찾아봤었어
3년을 만난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2개월동안 내가 매일 같이 매달리고 연락을 했었고, 헤어지는데 거의 총 9개월이 걸렸더라고....
내가 이상한게 맞는거지..?
이번에 못고치면 다음 연애때도 헤어지면 또 똑같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