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번 추석 연휴때 남자친구랑 수원에서 논다고 말씀드렷거든 엄마한테 근데 오늘 갑자기 남자랑 4일내내 같이 있냐고 어느 부모가 그걸 허락하냐고 머라하시길래 미리 말씀드렷잖아요 하니까 친구들도 같이 있는거 아니엿냐고 엄청 화내서..남친한테 미안하다하고 하루 일찍 집오기로 했거든...그러면서 내가 장거리라 바빠지기 전에 좀 오래 있고싶어서 그랫다 하니까 누가 그러게 멀리사는 놈 만나라고 햇냐 하더라..대화의 의지가 팍 꺾여..독립이 답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