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이번에 졸업하고 바로 취업해서 남친이 축하해줬는데 그냥 말로만 축하해주는거 왤케 킹받지?남친 말고 다른 친구들은 나한테 꽃 주는 애들도 있고 회사에서 쓰라고 이것저것 선물도 해주고 케이크도 해주고 그러는데 남친은 옆에서 다 지켜보면서 아무것도 안하는게 좀 얄미움내 회사가 연봉이 높은 편인데 연봉 많다는 소리 듣고 이제 내가 더 잘버니까 인생 폈다면서 받아먹을 준비하는거처럼 들리고;; 취집 하려는거 같아서 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