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친구 손절쳐야 되냐 진지하게 본인 일이라고 생각해보고 고민 좀 해줘
친구가 의리가 진짜 좋음 본인 친구들 힘든 일 있으면 자기 일처럼 걱정해주고 해결해주려고 함 나도 이 친구 힘들 때 자주 도와줬었고 이 친구도 내가 힘들 때 위로가 많이 되었었음
착하고 의리 있고 말도 잘하고 다른 단점은 생각이 안나는 친구임
근데 딱 하나 단점이 남친 욕을 엄청해 한남 같다느니 애새끼 같다느니… 근데 그러면서 계속 사귐
나도 욕하다가 이젠 스탠스를 어케 취해야 할 지 모르겠어; 막 유튜브에 나오는 남미새처럼 내 남친 왜 욕함?? 이런 건 없는데 욕은 욕대로 하면서 사귀긴 계속 사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