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남자 어때?
처음에 자존감이 많이 낮고 외모자신감이 없었음
외적으로 내 맘에 드는 남자는 아니지만 내가 너무 좋다길래 만났음
지금 너무 안정적이게 됐고 자존감 올려줘서 지금은 외모 자존감도 높고 밝아짐
술담배도 안하고 아직도 나 엄청 사랑해주고 내 말 잘 들음
근데 자존감이 높아지니가 다른 잘생기고 키 큰 남자 만나면 어떨까하고 살짝 남친 외적인 부분에 아쉬움이 생김
근데 내가 지금 이렇게 안정적인 거는 지금 남친 덕분인 거 같음 이런 남자가 진국이겠지? 다른 데 눈 안돌리고 만나야하는 거 맞을까? 참고로 22살이야 남친도 동갑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