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이런 경우에 맞춰볼 여지 있을까?
사정상 장거리하다가 남친 집에서 최근에 자주 머물기 시작했는데 나 요리 하나도 못하게하고 자기가 다 차려줘
(원래 남친은 요리를 즐겨하고 난 못함. 근데 이제 해외생활 시작해서 나도 곧 어느정도 하게될듯..)
근데.. 나도 엄청 깨끗한 편이 아닌데 남친이 좀 더러운거같아.. 화장실에 물 때 있고... (자취하는 남자는 대부분 이런가..?)
여기가 해외라서 한국같은 바닥이 아닌데 방 바닥에 그대로 바지 벗어두기도하고..놀랐는데
나도 완벽한게 아니니 한번 소통을 해보는게 낫겠지? 하도 위생관념은 맞추기 어렵다는 얘기가 많길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