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말하면 욕먹을거 아는데
그냥 여기말고는 딱히 얘기할곳이 없어서
내가 자존감이 많이 낮고 에겐 ? 이런 느낌을 되게
좋아해서 평소에도 남자들이 좋아하는 옷 느낌으로 많이 입고 그냥 남자라는 성별을 좋아했어서 지금은 진짜 그렇게 살면 안되겠다고 느껴서 많이 고치려고 노력중이고 근데 어째든 한때 남자들이 여자로 느낄만한 요소들을 많이 공부해서 친구가 자기는 왜 연애를 못할까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무조건 키빼몸 110~115 체형에ㅠ따라 다르긴하지만 피부 관리 머리결관리 등등 말해주고 싶은데 싫어할것같아서 그냥 입꾹 하고 너는 성격 좋으니까 좋은사람 만날거야 이러거든..얘기하는게 너무 오지라퍼같기더하고 알아서 할텐데 친한친구가 연애 진짜 하고 싶어해서 도와주고 싶어서 남소도 해주고 그랬는데 다 잘 안됐어..근데 내가 봤을딴 외적인게 젤 큰 것 같거든 이런걸 생각하고 있는내가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