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이런거에 화가나면 내가 잘못된걸까...
할머니가 100세가 넘기셨고 지금 상태가 안좋으신데
남친에게 이 사실을 전하니까
평소 톤보다 더 중저음 목소리로 와~ 이랬어
이 톤이 남친이 좀 평소에 어떤 사람이 미친 행동 할때 이런 톤으로 와~하거든(비꼬는 듯함의 와? 같은 느낌)
그래서 이 말 듣는데 기분이 너무 나빴어
물어보니 100세 넘기신 분 처음본다고 그러더라고
이전에 걱정해주고 하긴했는데.... 그래서 따지진 않았어
지금 그냥 내가 예민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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