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정치성향의 문제야? 아니면 사람 됨됨이의 문제야?
친구랑 얘기하다가 그 장애인 시위 얘기가 나왔어 난 29살인데 5살 딸이 있어서 유모차 끌고 다니면서 우리나라가 얼마나 돌아다니기 불편한지 느꼈거든
그래서 그런지 시위를 하는 사람들의 마음은 이해가 감 난 지금 출퇴근 하면서 시위 때문에 연착된 적도 있어서 피해를 받아본 사람인데도 이해가 가
근데 친구가 그냥 장애인 싹 다 지하철에 못 들어오게 해야 한다 강제로 끌어내던가 해야한다 고 말했는데 원래 이 친구랑 좀 삐걱댔지만 그냥 정치성향이 달라서 그런갑다 하고 넘겼었거든
근데 이번은 정치성향이 달라서 라고 넘기기엔 좀 선을 넘은 말인 거 같아서… 자기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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