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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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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한라봉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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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빡칠만한가?
남친이랑 300일 넘게 사귀고 과cc인데 남친 본인은 여자 1도 없고 연락하는 사람 1도 없어 걍 나랑만 연락하고 만나고 친구는 나랑 논다고 바빠서 안놀아 과에 여사친 아예 없고 그냥 내 친구들(별로친하지도않지만)이 한번씩 인사하는 거 말곤 없는데 과에 나이 드신 어머니뻘 되는 분이 우리랑 친해지고 싶대 그래서 나는 알겠다고 했는데 같이 밥 먹자했을 때 내가 아파서 거절하라고 했는데 남친이 거절을 안했고 약속을 파토냈어 그 뒤로 그 분이 우리랑 만나면 친한척 하고 나는 싫은데... 문제는 최근에 남친? 휴대폰 카톡 봤는데 나한테 연락하면 되는 걸 왜 굳이 남친한테 같이 밥먹자, 오빠 글 내놔 빨리(문창과임) 이런 톡을 남겼더라고. 어제 남친 생일이어서 그냥 뒀는데 나이 드신 분이라 그냥 친하게 지내고 싶은건지 아니면 내가 말해줘야 하는 부분인지 모르겠어. 차단까지 하라고 할 문제일까 아니면 '이렇게 단독으로 톡하시는 거 불편합니다. 자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할까?... 남친 인간관계가 좀 어긋나려나..ㅠ 근데 십 계속 신경쓰이고 그래... 아니 나이 드신 분이 저러니까 24인 내가 이래야 하냐고 ㅜㅠ 어머니뻘보단 그냥 할머니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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