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정병연애였음?
일단 요약하면
남친이 전여친이랑 유사바람 펴
빡쳐가지고 내가 애인 죄책감 느끼게
할려고 자해해 입원했다고
구라친 썰임 남친은 그걸 또 더벌리고 다니고 ㅋ 그 외에도 내 애정표현에 너무 무신경 하고
데이트도 남친이 기피해 한번밖에 못하고
커플링 잃어버린거 말도 안하고
나 포함 셋이서 친구관계였고
내 남친이 한애랑 사겼었음
그리고 걔랑 헤어지고
좀 시간 지난뒤에 나랑 사귀게 됌
근데 남친은 셋이 친구관계였어서 그런지
50일데이트때도 걔(전여친)한테 전화걸고
마지막에 자기 먼저 들어가야 한다고 나 심심할까봐 전여친 부름
여튼 그일 말고도 걔 전여친이랑 같은 교회라고 자꾸 연락하고 난 참다가 결국 따지고 싸움 그리고 그 와중에 남친은 전여친 편들고
나중에 마지못해 사과한듯함
그리고 결정적인? 일이 터짐 남친은 여전히 자기 자유아니냐며 전여친이랑 연락하고 지내고 다른 옛 애인들하고도 친구관계 유지하는거 암 그거 말고도
그 외에도 무슨 커플링 5천원짜리로 맞추고 약속 안 지키는 등등 크고 작은게 너무 쌓여 나도 멘헤라 터져버림
그래서 애인 죄책감 들게하고 싶어 난 연애땜에 힘들어서 자해하고 입원해 수술해야 한다고 구라를 치고 전여친을 통해 결국 남친 귀까지 들어감
남친은 문자로만 걱정 좀 해주다 안부전화 병문안도 없이 문자로 결국
지가 먼저 헤어지자함 글고 지 친구들이
우리얘기 듣고 내가 가스라이팅했다고 함
아마 내가 자해해서 너가 기뻐할 줄 알았다
이런말 해서 그런듯
난 기분나빠 사과하라 해도 나한테 그런말할
자격있냐 하더라 그래서 내가 너도 자해한적
있자나 하니 그걸 믿냐 어휴 ㅇㅈㄹ하고
여튼 결론은 내가 시간을 가지자고 해
우리는 이별을 한번 더 고민하기로 하고
남친이 친구관계로 남자해 어찌저찌 애매한
친구관계됌 말이 친구지 거의 연락도 안함
+약 2~3달 사겼는데 장거리라 그런지 딱 한번밖에 못 만남 데이트가 다임 스킨십 손잡기 끝 연애중에 남친은 핑계대며 만나기 싫어하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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