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잠수이별이야..?
남자친구가 28일 새벽 4시에 자용? 이라고 마지막 카톡이 와있었어. 내가 일어나서 답장했는데 답이 하루종일 없었거든. 전화해보니까 폰이 꺼져있고 오후 9시쯤 신호음이 가긴했는데 안 받더라고. 그 후 문자로 남자친구 엄마인데 일이 생겨서 나중에 남친이 전화한다고 기다려달라고 하시더라고.
그 뒤로 아직까지 연락이 없는데 이거 잠수이별일까?
아무런 전조증상도 없었는데 이렇게 연락이 안되는게 이상하고.. 다 큰 성인 휴대폰 비밀번호를 어머니가 아는것도 의문이고.. 도대체 무슨일이길래..? 계속 의문만 들고 믿기지가 않아.
이렇게 연락 두절 될 일이 있을수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