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분리불안인가?? 한번만 봐주라 ㅜㅜ
첫 연애고 이십대초야!
남친이랑 가까워서 거의주 5일 잠깐이라도 보는데
데이트 끝나구 집갈때나 남친 본가가서 못볼때마다 자주 울컥하고 눈물나고 그래.. 특히 밤에 너무 우울해지고 허전해져
서로 에너지?가 달라서(나는 자주 보고싶어하고 남친은 좀 부담스러워해) 자주 보진못해ㅠ
특히 내 자취방에서 자고간 다음날? 더 심해지는거같아
원래 난 혼자서도 시간 잘 보내고 독립적으로 살았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어렸을때는 엄마랑 떨어지는것도 엄청 불안해했는데 이게 대상만 남친으로 바뀐건가 싶고 ㅠㅠ
아직 연애 초기라 그런건가??ㅠㅠㅜ 조언부탁해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