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교걸&쑥맥이 자위 시작하게 된 이야기
아무도 안 물어봤지만 그냥 경험 공유차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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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완전 부끄럼쟁이라 21살까지 자위 안 해봤음.
야동은 궁금했지만 괜히 사이트 들어갔다가 폰 해킹당할까봐 안 봤음.. 찌질이같죠?
당시 최대 일탈은 레진코믹스가 전부였고, 수위 약한 것만 본듯
근데 이렇게 자위 경험 없는 채로 22살 때 2살 연상과 연애하게 됐음
그리고 대망의 ㅅㅅ를 시도하게 됐지만…
나는 성 지식이 전무했고
당연히 들어가지도 않았음
그렇게 그분과 얼마 못 가 헤어졌지만,
나는 그분 덕에 자위에 눈을 뜨게 됨
레진에서 고수위 웹툰 보면서 젖으면 클리 자위하는 식으로 도전했고
점점 느끼는 속도도 빨라졌음
근데 최근 들어 허전한 감이 없잖아 느껴졌음
그래서 손가락 한두개 넣어봤는데
질 주름만 느껴지고 손톱때문인지 아프기만 했음…
— 도대체 손으로 어떻게 하는 거임????
여튼 꽉 채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위 할 때마다 나서… 고민 100000번 하다가
어제 딥 결제해버림…!! 🫢🫢🫢
(삽입 조금 해보고 안 맞으면 클리에 쓸 목적으로 선택)
새티스파이어 얘기도 많길래 찾아봤는데
다 “나 자위기구예요” 소리치는 흉물들밖에 없어서 조용히 뒤로가기 함..
난 아직 그정도 용기는 없어서 젤 많이 접했던 딥으로 질렀음
내일이나 모레 도착하루것 같은데
도전해보고 또 혼자 끄적이러 오겠음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