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위경련이 너무 심해서 어디 못 나가고 연휴 때 집에만 있는다니까 남친은 딱히 걱정도 안 해주네... 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 말이 본가 안 가는 거면 내일 놀러 갈까? 이러더라 약은 먹고 있는데 그래도 몸이 안 좋아서 안 될 것 같다니까 푹 쉬어 얼른 낫자 이게 끝이야원래 감기에도 난리던 사람이 이런 반응이니까 뭔가 좀 그렇네 서운하다고 말해도 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