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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3.02.20

월요일이네!! 일하는 자기들 다니는 곳에 특이한 복지 있어? 나는 주말에 맥주창고 알바하는데 일하는 게 일하는 게 복지야..

왜냐면 손님이 극히 드물거든.. 근데 실장님이 너무 천사라서 알바생 둘(나랑 다른 친구)한테 밥 먹고 와라.. 천천히 일해라..(일할게 없다고요..ㅠ) 그래서 감사한 맘에 가끔가다 오는 분들께 맥주창고답지 않게 친절하게 하는데.. 여기 망하면 맘이 너무 아플 거 같다.. 휴 급 우울해져버렸네?

암튼 나는 취준 병행하고 있는데 직장다니거나 알자하는 자기들 복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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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와ㅋㅋㅋㅋㅋㅋ 심심하지 않아? 근데 실장니 너무 좋다ㅠㅠㅠ 나는... 없는거 같앜ㅋㅋㅋㅋㅋㅋ 다 시러

    2023.02.20좋아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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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해서 그러는데..내가 이상한걸까? 내 입장에서 말한거라 편파가 될 수 있지만..듣고 조언 부탁할게 ㅠㅠ 내가 요식업쪽에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어.. 근데 서비스직이다보니 주말에는 매장에 있어서 가게를 봐야하고 매장이 바빠서 평일에도 쉬는 날 없이 일을 하고 있어..근데 남자친구는 공장쪽에서 운전 기사 일을 하고 있어서 주말에 쉬는 직업이야. 근데 직업이 다르다 보니 남자친구는 데이트를 못하니까 서운한가봐..그래서 매장이 한가해지면 데이트를 하자..미안하다 그러는데...본인은 일만 해서 힘들고 삶이 우울하데..사람마다 일하는 시간이 짧든 길든 힘들 수 있는데, 본인 쉰다고 나도 꼭 쉬어야 하고 데이트를 해야하는건 아니자나? 남자친구가 가게 일을 도와주면서 급여도 받으면서 일하는데 평일에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해주고 나는 평일에는 오전 8시부터 1시까지 있다가 남자친구 퇴근하면 5시부터 10시까지 일하고 주말에는 오전 8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있으니 쉴 시간이 없어서 데이트를 못하고 있어 ㅠㅠ 그 전에는 알바생을 좀 많이 썼는데, 쉬는날에는 무조건 남자친구랑 데이트하고 그게 아님 각자 일하고 있는거지..알바생 일할때는 알아서 하라그래..그러고 자기가 일할때는 내가 쉬면 왜 쉬냐고 쉴거면 일하라고 그러고..어떻게 해야될까?자기들은 일하는 데 뭐가 제일 중요해 ? 가치관, 짧은 근무 시간, 편한 환경, 경제적 처우, 복지, 거리 등등 일하는 자기들 생각도 궁금하고 아직 일안하는 자기들 생각도 궁금하다 !나 오늘 완전 양심에 찔리는 일 있었다.. 카페 알바하는데 단골 손님한테 칭찬 받았거든? 내가 뜨거운 음료는 뚜껑에다 '매우 뜨거우니 조심하세요'라고 꼭 적고 엄청 뜨거우니까 조심하라고 구두로도 꼭 안내하거든 그리고 어르신들 키오스크 사용할 줄 모르신다 하면 일일이 다 알려드리는데 손님이 그거 아시고 나한테 왜 이렇게 친절하냐고 여기서 일하는 사람 중에 제일 친절하다고 칭찬하심.. 근데.. 사실.. 내가 그렇게 하는 이유가 손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란 말이야ㅠ 뜨거운 거 조심하라고 하는 이유는 손님 다치면 나한테 뭐라 할까봐 그런 거고 어르신들 키오스크 알려드리는 거는 나중에 또 오시더라도 내가 귀찮아지지 않게 그냥 한 번 알려드리고 말자 하는 생각으로 알려드린 거란 말임.. 근데 나 보고 친절하다 하니까 너무 양심에 찔렸엉ㅠㅜ 나 하나도 안 친절하고 이기적인디..... 완전 찔림... 아 알바 그만두는 거 어떻게 하지ㅠㅠ 그냥 일하는 스타일이 안 맞는게 아니라 약간 사람 결...? 이 안 맞거든ㅜㅜ 물론 내가 살면서 나랑 잘 맞는 사람이랑만 일할 수는 없겠지만 내 기준 이해가 안 가는 행동들이 자꾸 있어서 일하면서 그 사람이 하는 말을 고깝게 듣게 되더라고... 문제는 그분이 사장님이라는 거고... 오늘 내가 일이 있어서 한시간 먼저 퇴근하게 됐는데 갑작스럽게 퇴근하는 거면 갑작스럽게 출근하는 일도 있어야 한다고 내일 오픈 한시간 출근하라고 하시더라고... 아 근데 정말 너무 불편해... 참고 이번주까지는 다니는게 맞을까 아니면 그냥 오늘 문자로 그만 다니겠다고 하는 게 맞을까ㅠㅠ 이번달부터 일하게 된거라 한달 안 채우고 나가는 게 신경쓰이기도 하고... 급여계좌를 안 드린 상태라 계좌 드려야 하는데 드리면서 그 말하기도 좀 그렇고... 솔직히 가서 얼굴 뵙고 말씀드리는 게 맞다고 머리로는 생각하는데 내가 마음을 이렇게 먹고 불편한 사람이라고 이미 생각해서 그런지 얼굴 보고 대화를 잘 하고 싶지 않아... 그냥 불편해...ㅠㅠ 으아 뭐 어떻게 해야 하냐ㅠㅠㅠㅠ"나 두 번 말하는 거 싫어해" 친구네 직장 실장님이 항상 하시는 말인데 저런 말하면서 제대로 안 가르쳐줄 거면 왜 실장 자리에 앉아있는 건지 모르겠어 자기들 직장에도 저런 사람 있어? 특히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아주 넘쳐난다던데
Geuk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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