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여성 성∙연애 고민 필수앱 자기만의방2천 개의 평가
4.8
비밀 정보 열어보기
logo
menu button
20
profile image
숨어있는 자기2023.05.24

원래 속에 있는 말을 잘 못하는 편이기도하고
눈치도 좀 보는 편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왜이렇게 억울할 상황이나 말을 해야하는 부분에서 못하거나 감정 상한 말을 들으면 기분이 나쁜건
말해도 되는데 눈물이 나오는건 고칠 수 있을까요ㅠㅠ 화가 나면 뭔가 눈물부터 나와서ㅠㅠㅠ
어렵다ㅜㅜㅠ

0
1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도 그래. 특히 억울하면 더 울컥해.. 눈물도 내성이 생기는지 나이 드니까 점점 나아지긴 하더라

    2023.05.2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마자마자🥹🥹

      2023.05.25좋아요0
  • user thumbnale
    좋아하는 영혼

    헉나두ㅜㅜ

    2023.05.2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치ㅠㅠㅠㅠ

      2023.05.2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2

    나도 그래 ㅠㅠ 난 일단 최대한 심호흡을 하고 물한잔 마시고 초반엔 시간이 걸리더라도 생각정리를 한다음에 말하는 연습을 하는게 좋아

    2023.05.2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오오 좋은방법 고마워..🩵

      2023.05.2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3

    자기ㅠ 예전에 나도 딱 같으 같은 고민으로 글 올린 적 있는데 이거 진짜 쉽지 않아ㅠㅠ 화나거나 억울하면 눈물부터 주르륵 후.. 나는 일단 최대한 감정에 동요되지 않게 컨트롤 하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 뭐 말할 때 괜히 그 때 떠올리면서 감정동기화 안 되도록! 사실 쉽진 않지만,, 정~~~말 서서히 나아지는 거 같긴 해..ㅎ

    2023.05.2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치ㅠㅠㅠㅠ진짜 눈물.. 방법 알려줘서 고마워🥹

      2023.05.25좋아요0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4

    나두나두..눈물부터 나와ㅠㅠㅜ진짜 어케 고치는 고야 이거ㅜㅜ

    2023.05.24좋아요1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글쓴이

      그니까ㅠㅠㅠ너무어려웡

      2023.05.25좋아요0

연관 게시글

나 남자친구랑 제주도 가려고 하는데 첫 여행이라서 이걸 부모님한테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모르겟어 ㅠㅠ 내가 지금 알바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 용돈을 받으면서 생활하고 있는데 워낙 부모님이 엄하시고 옛 사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 친구랑 어디 간다고 해도 안 된다고 하시는 분들이거든 ㅠㅠㅠ 어떻게 하면 잘 갔다올 수 있을까 ?? ㅠㅠㅠ 누가 뭐라 하면 아무 말도 못하고 눈물부터 나오는 건 어떻게 고쳐? 진짜 너무 힘들다..... 억울해도 화나도 눈물부터 나온다는 게 기분 나쁜 게 있거나 불편한 게 있으면 상황을 보고 말을 하는 편이긴 한데 말을 못할 때가 많아 친한 오빠가 성격이 나랑 정반대라 친해지기 시작한 후부터 좀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이 있었어 그래서 쌓인 게 터지면서 대화도 잘 안 하게 되고 내가 감정적으로 대응했음 그러다보니 친한 오빠도 화가 나니까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서로 감정적으로 대함 악순환의 반복이야 그리고 주변 사람들 말 들어보면 눈치도 보고 서로 선은 안 넘는대, 분위기가 티날 정도로 안 좋다고 함..ㅎ 그리고 나는 화해할까 싶다가도 오빠 행동보고 기분 안 좋아지고 나는 또 집가서 너무했나 걱정하고 얼굴보면 화나고 이런 상황이 일주일째야, 내가 먼저 감정적으로 대응한거라 잘못한 건 사실이긴 해서 사과하려는데 말도 못 걸겠움 ㅠ 어떻게 해야할까..?눈물 많은 자기들 있나 ㅠㅠ? 나 무섭거나 엄청 이성적일 때는 눈물이 오히려 안 나는데 순간 팍하고 감정이 올라와서 화나거나 기분이 나쁘면 눈물부터 나 남자친구랑 싸울 때도 자주 이래서 고치고 싶은데 방법이 있나 ㅜ혹시 남친이랑 성향 차이 때문에 헤어져본 자기들 있어?? 난 예전엔 성향 그거 좋아하면 맞춰가면 되는거 아닌가 했거든 근데 내가 지금 성향차 때문에 해어질거같은 생각이 들어서 너무 이해가 돼... 와 진짜 이게 이렇게 힘든거구나 표현방식도 다르고 예를들어 남친이 포도라는 말을 하고 싶으면 남친 입장에서는 모음 다 뛰어넘고 ㅍㄷ 이렇게만 말을 하는데 난 이러면 당연히 못 알아듣지 계속 내가 궁금하고 하고싶은 얘기하는거야 왜냐 나한테 듣고싶은 말이 뭔지 하고싶은게 뭔지 기분 상태가 어떤지 저런식으로만 표현해주거든 근데 남친은 저정도만 말해도 알아듣기를 바라 내가. 나는 싸울때 모진말 안해 정말 그 상황에 대한 나의 불만과 피드백을 요구하는 편이거든 근데 남친은 어릴때 사랑은 많이 못 받아서 그런지 말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는거같기도 한데 다툴때 공격적인 말을 잘해 본인 감정이 격해지면 그냥 본인이 얼마나 기분이 안 좋은지에 대한 의견피력을 잘하고 근데 그 내용이 내가 나중에 생각해도 나한테 너무 상처되는 말들이라 이게 반복되니까 나도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 평소엔 너무 좋아 이렇게 좋아해본 적이 없어 근데 이런식으로 성향과 표현에 트러블이 커져가니까 맘이 너무 아파......... 자기들도 이랬던 경험이 있니? 내일 모레 오마카세 먹으러 가는데 먹으면서 눈물 날 거 같아 끝이 보이는거 같아서 맘이 아파..
Geukrak
Geukr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