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면접보고 이런거 엄마한테 얘기하는거 아닌가 ㅠㅠ?
실습 면접 보게돼서 볼거같다고 엄마한테 얘기하고 같이 밥먹는데 확인차 전화해서 혹시 면접 확정인거냐고 물으니까 지원자가 많으면 서류로 1차 거르고 본다는 답 들었거든
엄마가 묻길래 말해줬더니 왜 전화해봤냐고 전화해봐서 그런거 같다 아우ㅠㅠ 속상해 왜 전화했냐
막 이러는거야 괜히 그러니까 나도 불안하고 지레 겁먹게되고..ㅎㅏ.. 나도 멘탈이 약한 편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거같긴한데 진짜 ㅠㅠ 내가 너무 예민한가